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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전자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8 16:46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 부사장 승진(5명)
△박형세 TV사업운영센터장
△윤태봉 H&A해외영업그룹장
△전명우 경영지원그룹장
△최고희 CTO SIC센터장
△최승종 CTO SIC센터산하Task리더(수석연구위원)

◇ 전무 승진(12명)
△김정태 한국B2C그룹장
△백승면 H&A제어연구소장
△백승태 RAC사업담당
△서영재 상품전략담당
△오세기 에어솔루션연구소장
△유규문 CS경영센터장
△이삼수 LG사이언스파크 Digital Transformation담당
△이상용 CTO A&B센터장
△이천국 HE북미영업담당
△이철훈 MC북미영업담당
△이현준 MC선행연구담당
△임종락 스마트개발센터장

◇ 상무 승진(39명)
△김명수 냉장고 T/Freezer BL
△김상욱 한국모바일사업자담당
△김성호 B2B마케팅담당
△김양순 부품솔루션생산담당
△김이권 H&A기획관리담당
△김재승 캐나다법인장
△김주민 CTO 인공지능연구소장
△김학현 IT해외영업담당
△김희철 HE품질경영담당
△노영호 빌트인사업실장
△박내원 한국HA마케팅담당
△박상호 중남미기획관리담당
△박종선 VS Connectivity개발담당
△백승민 CTO 로봇신사업개발Task리더
△사영진 CTO HR담당
△서흥규 상품전략담당 산하
△손휘창 쿠킹/빌트인연구개발담당
△송시용 제조역량강화담당
△송준혁 MC선행영업담당
△신화석 콜롬비아법인장
△엄위상 CTO Software공학연구소장
△여창욱 유럽ID사업실장
△유병국 AVN개발리더
△이범섭 북유럽법인장
△이석수 SW업그레이드센터장
△이수종 품질심사담당
△이영채 일본법인장
△이은정 인사담당
△이장하 CEM사업담당
△이정희 경영기획담당
△임상무 청소기사업담당
△임선경 VS전력모듈Task리더
△장석호 TV제품개발실장
△정원진 로봇사업전략/개발담당
△정해진 단말생산담당
△조성구 HE디자인연구소장
△조휘재 CTO 특허경영실장
△최승윤 HE/VS스마트구매담당
△Zhongxun Sun 중국 동북담당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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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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