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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 위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5 14:09

외부전문가로 구성

△황윤철 BNK경남은행 은행장(사진 오른쪽 네번째)이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황윤철 BNK경남은행 은행장(사진 오른쪽 네번째)이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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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을 위촉했다.

BNK경남은행은 고객, 소비자단체, 학계, 언론 등으로 구성된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을 5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황윤철 은행장은 본점 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 위촉식’을 마련하고 김선오 금성볼트공업㈜ 대표이사, 박종관 ㈜우리데크 대표이사, 이윤기 마산YMCA 사무총장, 반혜영 창원YWCA 사무총장, 홍정효 경남대학교 교수, 김효정 인제대학교 교수, 김해연 한국경제신문 차장 등 7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1년 임기인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은 정기적으로 회의를 가지며 금융소비자 보호 트랜드 및 권익침해 사례를 공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찾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황윤철 은행장은 인사말에서 “금융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시스템 등 모든 분야가 복잡 다양해져 금융소비자의 권익이 훼손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 자문 위원과 허심탄회한 만남의 자리를 자주 가져 BNK경남은행과 거래하는 모든 고객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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