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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전성기재단, 여성과 미혼모 대상 사회공헌활동 눈길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31 13:32

라이나음악봉사단‧라이나건강한봉사단, 자원봉사 및 음악 공연 진행

△사진=라이나생명

△사진=라이나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이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강릉시의 위치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펼쳐지는 ‘2018 해.비.채 뷰티&웰니스 페어’에 라이나음악봉사단이 참여해 자원봉사와 음악 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 해.비.채 뷰티&웰니스 페어’는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유방암 자가검진 방법과 자가 운동을 전수하며 이를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완치된 유방암 환우로 구성된 ‘핑크유자밴드’는 라이나음악봉사단 소속 그룹 대표로 이번 캠페인에 참가 하기 위해 유방암 자가검진 교육을 수료했다.

‘핑크유자밴드’는 “여성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오는 유방암은 발견 초기 치료로 거의 90% 이상 완치할 수 있다”며 “유방암 자가 검진 방법에 대해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많은 여성들에게 알리며 보다 건강한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라이나건강한봉사단’은 지난 27일 홀트아동복지회가 미혼모 긴급 양육 기금 지원을 위해 개최한 ‘올리비아 마켓 바자회 및 할로윈 파티’에 참여해 자원봉사와 공연을 진행하며 기부 활동에 협조했다. 라이나건강한봉사단은 라이나성기재단의 임직원 및 일반인 지원자로 구성됐다.

라이나건강한봉사단의 사회 공헌 활동에 처음 참여하는 밴드 ‘파워업’은 라이나음악봉사단으로 활동 중인 어머니의 제안으로 어머니와 함께 봉사를 시작했다. 파워업은 “라이나전성기재단의 후원을 통해 음악의 꿈을 이루고 봉사활동까지 시작한 어머니처럼 소외 계층의 여성과 아이들을 돕는 일이라 뿌듯하다며 나눔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시니어를 중심으로 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해야 전성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참여하고 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액티브시니어’ 후원을 시작으로 이들이 전 세대에 재능 나눔의 기쁨을 전하는 봉사 인재로 육성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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