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스마트카드, 2018년 대졸 신입사원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4 10:53

10일 오후6시 마감

한국스마트카드, 2018년 대졸 신입사원 모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스마트카드가 2018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한국스마트카드는 4일부터 10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접수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카드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4일부터 10일 오후6시까지 한국스마트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 후 인적성 검사와 면접, 신체검사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발표 예정이다.

한국스마트카드의 이번 신입 공채 입사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로 평점 3.0이상(4.5기준), 토익 700점/OPIC IM/ 토익스피킹 6급 중 1개 이상의 공인어학성적을 보유한 자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외국어 능력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채용된 신입사원은 한국스마트카드의 핵심가치인 4C [고객(Customer)/ 도전(Challenge)/ 상생협력(Collaboration) / 사회공헌(Contribution)]에 입각해 한국스마트카드 맞춤형 인재로 육성된다.

신입사원들은 자기 주도적 경력개발 지원 프로그램인 △T-talent in KSCC, 해외 연수를 포함한 글로벌 어학, 비즈니스 역량 개발 교육인 △KSCC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 그리고 입사 동기별 중견 사원 육성 프로그램인 △Value-Up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로 육성된다.

이번 대졸 공개채용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 채용 담당자는 “한국스마트카드는 이번 채용을 통해 ‘고객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파트너와 상생협력하고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며 “올해는 ‘시차 출퇴근제’ 도입, ‘복지포인트’ 확대, 다양한 보상과 인센티브, 개인 교육 지원 강화 등 복리후생 제도가 강화된 만큼 우수한 인재들이 더 많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독자카드 매출 비중 40% 넘어…신판도 성장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독자결제망 확대와 자체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용판매 중심의 본업 경쟁력을 높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독자카드 매출 비중이 40%를 넘어서고 신용카드 자산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수익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3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3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우리카드 관계자는 “고객 기반 확대와 금융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며 “독자 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이용 증가를 통해 결제 사업의 경쟁력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독자결제망 확대·자체상품 강화 2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신용판매 성장세 지속…결제 중심 영업전략 성과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신용판매를 중심으로 결제사업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거뒀다. 기업카드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카드 이용금액이 증가하며 결제 중심의 영업전략이 성과를 만들었다.23일 하나금융지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7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카드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건전성 악화로 카드업계 전반의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개인 신용판매와 체크카드, 기업카드 등 결제성 취급액이 늘고 글로벌 부문의 시장지배력이 확대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