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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 4만원대 경량패딩, 2일 하루 '코세페' 추가할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1 17:04

사전출시 보름만에 10만장 판매 기록

이랜드리테일 4만원대 경량패딩, 2일 하루 '코세페' 추가할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기획상품으로 내놓은 'E경량패딩'이 사전 출시 기간 동안에만 10만장 판매됐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달 15일 일부 20여개 점포에서만 사전 출시했던 E경량패딩을 오는 2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하여 본격 판매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E경량패딩의 제조 및 생산, 판매에는 이랜드리테일의 37개 자체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3세부터 6세까지 모든 세대의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역대 최다인 200가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E경량패딩은 전국 NC백화점과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동아백화점 등의 각 37개 자체브랜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경량 베스트와 점퍼가 각각 3만9900원, 4만9900원부터, 아동 경량 베스트와 점퍼는 각각 2만9900원 3만9900원부터다.

영하 48도를 이겨내는 시베리안 덕다운과 고품질 구스다운을 사용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구성 비율 80대 20에 필파워 700 이상으로 가벼우면서도 포근함을 유지한다. 또한, 지난해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용해 20데니아의 고밀도 소재에 다운프루프 가공을 더해 겉감의 털빠짐을 최소화했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아동복 구성이 늘어나고 성별과 연령대를 더욱 세분화해 디자인을 다양화시킨 것이 차별점"이라며 "고객들의 후기에 귀 기울여 품질은 더욱 업그레이드했음에도 가격은 그대로라 차원이 다른 가성비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7일까지 열리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 이를 기념해 2일 하루 동안 성인 경량패딩 일부 상품을 1만원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SNS채널에서는 '이 순간이 따뜻한 이유'라는 주제로 가족과 함께 나누는 경량패딩 유튜브 광고 캠페인과 우리가족 경량패딩 인스타그램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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