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고릴라, 신한카드 직원이 뽑은 최고의 카드 '딥드림'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4 08:35

직원 300명 대상 2010년 이후 출시 상품 대상

카드고릴라, 신한카드 직원이 뽑은 최고의 카드 '딥드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고릴라가 신한카드 직원이 뽑은 최고의 카드가 '딥드림'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카드고릴라는 신한카드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직원이 뽑은 최고의 신한카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딥드림 카드가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설문조사는 2010년 이후 출시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종, 발급제한 됐거나 제휴 기반의 카드는 후보에서 제외됐다.

딥드림을 1위로 뽑은 이유에 대해 직원들은 ‘전월실적 및 한도제한 없이 적립되는 포인트’, ‘낮은 연회비’, ‘트렌드가 잘 반영되어 있는 DREAM 영역’ 등을 꼽았다.

2위는 46표(15.3%)를 얻은 주유 및 쇼핑 특화 카드 ‘RPM+ Platinum#(플래티넘샵)’이었으며, 3위 역시 주유 카드인 ‘Deep Oil(딥오일)’(28표, 9.3%)이었다.

4위는 딥드림에서 적립률 및 여행 혜택이 강화된 ‘Deep Dream Platinum+(딥드림 플래티넘+)’(27표, 9.0%), 5위는 교통 할인 카드인 ‘B.Big(삑)’(19표, 6.3%)이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Mr.Life(미스터라이프) △Simple+(심플+) △Deep On Platinum+(딥온) △Deep Store(딥스토어) △Cube Platinum#(큐브 플래티넘샵) 순이었다.

번외 설문으로 2010년 이전에 출시된 상품까지 모두 후보로 포함시켰을 때는 신한마이포인트를 최대 5%까지 적립해주는 ‘Hi-Point(하이포인트)카드’도 주목할만한 득표율을 보였다. 또한 설문 후보에서 제외된 제휴기반 상품 중에서는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아시아나 Air 1.5’의 득표수가 높았다.

송세현 신한카드 온라인회원팀 차장은 “카드고릴라의 ‘카드사 콜라보 설문조사’에 첫 타자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딥드림은 출시 10개월만에 발급 200만장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적립 혜택이 워낙 좋다보니 직원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카드사 직원들이야말로 알짜 카드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소비자들을 위한 더 재미있는 랭킹 콘텐츠를 구상하다 ‘카드사 콜라보 설문조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딥드림은 카드고릴라 에디터가 뽑은 신한카드 순위에서도 1위에 오른 데 이어, 신한카드 직원들에게도 1위로 뽑히면서 자타공인 카드 전문가들에게 가장 인정 받는 카드가 됐다. 카드고릴라는 이번 신한카드 콜라보를 시작으로 다른 카드사 직원들의 목소리도 들어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측근 재취업 의혹·농협법 개정 논란…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직접 부탁한 적 없어”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③]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측근 퇴직 임원의 재취업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회장실 고가 기념품 구매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더불어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와 외부 감사기구 신설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도 여야가 정면으로 맞섰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을 상대로 측근 인사와 사법 리스크, 농협 개혁 쟁점을 따졌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사와 기념품 의혹을, 강승규·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개정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녹취엔 “회장님이 해 주셔서”…취업심사 누 2 농협중앙회 적자 조합 임원 성과급· 부실 캐피탈 무담보 대출 도마 위…강호동 회장 “수사 결과 보고 조치”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②]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적자 조합의 임원 성과급 지급과 A캐피탈 무담보 대출 등 중앙회 관리감독 부실을 지적받자 A캐피탈 건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조치하겠다고 밝혔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관·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상대로 회원조합 관리와 상호금융 여신 운영 실태를 따졌다. 해당 의원들은 국정감사에서 적자를 내고도 임원 성과급을 준 조합이 대부분인 데다 담보 없이 빌려준 돈이 수년째 회수되지 않는 등 감사와 경영진단, 자금 지원 권한을 가진 중앙회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부실 우 3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PF 공동대출·연체 확산 지적에…강호동 회장 “부실채권 펀드로 대응” [2026 국감 – 농협중앙회 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상호금융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확산을 지적받자 자산관리회사 지원 확대와 부실채권 펀드 조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협중앙회 국정감사를 열고 증인으로 출석한 강 회장과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를 상대로 상호금융 건전성을 따졌다. 송옥주·윤준병·이개호·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성권·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동대출 부실과 연체 증가, 조합 건전성 악화를 짚었다.이날 국정감사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쏠린 공동대출에서 손실이 커진 데다 우량 조합이 빠르게 줄고 부실 조합이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여야에서 잇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