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2년 연속 서비스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1위 선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8 09:16

△왼쪽부터 한상록 KMAC 상무, 정석재 신한생명 고객지원그룹장 / 사진=신한생명

△왼쪽부터 한상록 KMAC 상무, 정석재 신한생명 고객지원그룹장 / 사진=신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고객접점부문’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8일 전했다.

이에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에서 한상록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 정석재 신한생명 고객지원그룹장 등 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을 진행했다.

‘KSQI’ 는 서비스 전달영역인 고객접점을 평가하는 국내 유일의 제도로서, 콜센터 부문과 고객접점 부문으로 구분되어 평가된다. 신한생명은 콜센터 부문에서도 지난 5월 9년 연속으로 우수콜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신한생명은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접점 시스템을 개선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융취약계층에도 표준화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고령자 및 장애인 방문접수 서비스, 임산부 등을 위한 우선처리창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생명 스마트창구’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점도 눈에 띈다. 지난 3월에는 생보업계 최초로 ‘모바일 간편 이용등록 서비스’를 실시하여 신분증만으로 이용등록 및 각종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했다.

신한생명 고객서비스팀 관계자는 “최상의 고객 만족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인 시스템 혁신과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자 한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2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3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