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해보험, 봄맞이 우체통 시즌5 '가족사랑 봄카드 캠페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2 10:10

△사진=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이 봄 시즌을 맞아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가족사랑 우체통 시즌5 ‘가족사랑 봄카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바쁜 일상에 치여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가족들에게 봄을 맞이하여 가족사랑 우체통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 됐다.

이번 가족사랑 우체통 이벤트 시즌5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일러스트 이미지에 따뜻한 문구가 삽입된 카드가 새롭게 제작되었으며, 카드와 함께 메시지를 작성하여 이메일과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통해 전달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가족들과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의 ‘드롱기 아이코나 빈티지 세트’, 가족 간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과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한 고객들이 작성한 편지를 실제 카드로 제작 후 배송하여 온라인으로만 편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오프라인으로도 편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해 가족 사랑의 의미를 더욱 알릴 수 있게 하였다.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총 4만7611명이 가족사랑 우체통으로 가족에게 사랑을 전했으며, 그 중 총 5180명에게는 우편을 통해 오프라인 상으로 카드를 전달하는 등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가족 사랑과 관련된 알찬 정보들을 소개해주는 ‘프로미리포터’, 가족 관련 고민에 전문 상담사가 맞춤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마음상담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도 늘 곁에 있지만 바쁘고 힘든 일상에 치여 소중함을 잊고 소홀하게 되는 가족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가족사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가족사랑 전도사’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