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도 편의점과 맞손…대구은행, ‘세븐일레븐 대구내당역점’ 선봬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이 지방은행 최초로 편의점과 협업한 금융특화점포를 선보였다.DGB대구은행과 코리아세븐(대표이사 최경호)은 금융과 유통이 결합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융특화점포 1호점 ‘세븐...
2022-06-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수협은행, ESG 실천 기업 우대금리 지원한다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이 ESG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성 상품 ‘Sh ESG우수기업대출’을 신규 출시한다.20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Sh ESG우수기업대출 가...
2022-06-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문화예술에 진심인 기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상생 파트너십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 김종호)은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재단, 사장 김용삼)과 박물관 문화예술산업 정착을 위한 상생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06-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울릉도 초등학생 금융 선생님 되다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울릉도 초등학생들에게 재능을 나눴다.NH농협은행 지난 14일 경상북도 울릉군 소재 초등학교에서 ‘매직테니스 교실’과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권 은행장이 참여...
2022-06-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미래재단 창립총회 개최…“따뜻한 사회 만들겠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미래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창립총회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전 그룹...
2022-06-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학생, 자영업자 등 중·저신용자, 요즘 다 여기서 대출 받는다
# 20대 대학생 A씨는 급전이 필요해 은행에 갔지만 번번이 좌절을 맛봤다. A씨는 대출 원리금 상환 능력과 의지가 있지만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출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간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
2022-06-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구은행·진모빌리티 공통점은 ‘IM 브랜드’…함께 인지도 올린다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이 모빌리티 전문 서비스 업체와 손을 잡았다. IM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서다.DGB대구은행은 17일 DGB금융센터에서 진모빌리티(대표 조창진, 이성욱)와 플랫폼 브랜딩 강화를 위한 업...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윤호영, 카뱅스러운 주담대 본격 확대한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카카오뱅크스럽다는 게 무엇인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카카오뱅크의 주담대는 은행 지점과 창구 통해서 가능했던 기존의 비대면 모바일화를 계속할 것이며 경쟁적 우위를 점하...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산은 ‘넥스트라이즈 2022, 서울’ 막 올랐다…강석훈 “멀리·함께 가기 위해 뜻 모아”
“변화의 중심에는 늘 스타트업이 있고, 스타트업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대담한 도전이 지금도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을 연결하고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혁신을 만들어내는 시...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광주은행, 세일즈 명장 51명 선정…신광은명장제도 ‘영업력 강화’ 이끌어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최근 ‘신(新)광은명장제도’로 영업력 강화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광주은행은 신광은명장제도를 통해 2022년 전반기 세일즈 명장 직원 51명을 선정하고, 각 부문별 1명씩 대표 시상을 진...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기업은행 “마이데이터서 가상자산 시세 확인하세요”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은행권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실시간 시세와 평가금액을 제공한다.기업은행은 지난달 두나무와 디지털자산 정보 조회를 위한 콘텐츠 제공 업무 제휴를...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 종근당건강과 메타버스 플랫폼 생태계 강화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금융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융합해 공동 신사업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서울 용산구 소재 종근당건강 빌딩에서 종근당건강과 해당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신...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친환경 창의미술교육 ‘우리아트스쿨’ 지원기관 모집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손태승)이 올해 친환경 창의미술교육 ‘우리아트스쿨’에 참여할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17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20...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박성호 하나은행장 “심사평가원, ESG 경영 동반자…협업 범위 확대할 것”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과 ESG 경영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향후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주거...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조건 없는 높은 금리에…토스·케이뱅크 적금 10만좌 돌파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최근 출시한 적금들이 속속 10만좌를 돌파했다.토스뱅크(대표 홍민택)는 지난 14일에 출시한 '키워봐요 적금'이 3일 만에 누적 계좌개설 10만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키워봐요 적금은 토스...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동해안 산불 이재민 위해 집짓기 동참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읍에서 동해안 산불 이재민을 위한 ‘씨티 임직원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17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유명순 은행장과 약 30명의 임직...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윤종규 ‘고객중심적 사고’ 녹인 KB모바일인증서, 가입자 1100만명 돌파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의 KB모바일인증서 가입자가 1100만명을 돌파했다.17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KB모바일인증서는 본인 명의 휴대폰과 신분증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없이 발급할 수 있는 금융권 대표 인증서다...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금융, 원클릭 통합대출 플랫폼 새단장…“우대금리도 준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원클릭 통합대출 플랫폼의 리뉴얼을 진행했다.17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2018년 7월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스마트대출마당’은 신한금융 그룹사인 은행...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DGB금융, 인도 창업지원기관과 대구 스타트업 협력 관계 구축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이 대구·인도 스타트업 간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교류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17일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도의 창업지원기관인 스타트업 인디아(Startup India)는 DGB금융그룹...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 중소기업 ‘외상값 현금화’ 플랫폼 구축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신한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소재 더존을지타워에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더존비즈온(회장 김용우)과 이러한 내용의 전략적...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강석훈 첫 공식 일정 소화…“산은 노조와 대화하다 보면 서로 이해할 것”
강석훈 신임 산업은행 회장이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투자박람회 ‘넥스트 라이즈 2022’에 참석해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진행했다. 이는 강 회장의 첫 공식 일정이다.강 회장은 스타트업 부스도 방문했...
2022-06-1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금융, 최광수 저축은행·서철수 리츠운용 대표 연임 추천
농협금융지주(회장 손병환)는 1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완전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연임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임추위는 지난달 17일 경영승계 절차를...
2022-06-1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