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정익희 CSO 선임…“업계 최고 안전보건 목표”
HDC그룹(회장 정몽규)의 HDC현대산업개발이 2월 21일부로 정익희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 겸 최고안전책임자(CSO)로 신규 선임했다. 23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정익희 CSO는 현대건설에 1995년 입사한 후 서울∙...
2022-02-2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국민연금, HDC현대산업개발 주식 매도…지분율 11.67%→9.73%
국민연금이 최근 붕괴 사고 책임론이 제기된 HDC현대산업개발 주식을 매도하면서 보유 지분율이 10% 미만으로 내려갔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지난 2022년 1월 18일 현재 HDC현대산...
2022-01-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 사고 수습 위해 ‘비상대책기구’ 발족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유병규)이 광주광역시 화정동 사고의 안전하고 조속한 수습과 피해보상을 위해 ‘비상안전위원회’를 신설한다. 20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사고 수습과 안전 혁신을 위한 비상대책기...
2022-01-2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특징주] HDC현대산업개발, 8거래일 연속 약세…신저가 기록
HDC현대산업개발이 잇따른 붕괴 사고 책임론에 20일 장중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1분 현재 HDC현대산업개발은 전 거래일보다 4.40% 하락한 1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
2022-01-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유병규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국내 최고 디벨로퍼 위상 높이자”
유병규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사진)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HDC현대산업개발만의 본원적이고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힘쓰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해 말 임원인...
2022-0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업계 최초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유병규·하원기)이 ESG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위험관리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30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세계적인 안전컨설팅기업 로이드인증원(...
2021-12-3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1243억 규모 신림동 ‘미성아파트 재건축’ 수주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유병규, 하원기)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미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분야에서 1조5000억원의 수주고를 올...
2021-12-2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각자대표에 유병규·하원기…HDC 계열사 임원인사 실시
HDC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임원인사를 통해 지주사 대표였던 유병규 사장, 하원기 건설관리본부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맞이했다. HDC그룹(회장 정몽규)는 이 밖에도 22일 총 30명에 대한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 ...
2021-12-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16일 청약 개시
HDC현대산업개발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서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청약을 16일 개시한다.10일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42층, 2개 동 규...
2021-12-1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연말 맞아 임직원 급여 모금액 2억원 기부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8일 임직원 급여를 기부한 모금액 약 2억원을 안나의 집 등 6곳에 전달했다고 9일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15년부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HDC 사랑실천 캠페인...
2021-12-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올해도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참여
HDC현대산업개발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CJ CGV,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오리온재단, HDC신라면세점, 국민건강보험용산지사, 숙명여자대학교,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등 용산 지역 민·관·학 연...
2021-12-0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근로자 중심 ‘안전 문화’ 정착 위한 지원 강화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권순호 사장)이 최근 급변하게 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미래 대비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환경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안전경영실도 신설했으며, 협력...
2021-11-2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실적속보] (잠정) HDC현대산업개발(연결), 2021/3Q 영업이익 66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8 13:15](잠정) HDC현대산업개발(연결), 2021/3Q 영업이익 664억원10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594.36억원(전년대비 5.8% 증가),영업이익은 664억원(전년대비 -49.9% 감소)...
2021-10-28 목요일 | 파봇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주거용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 10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C17-1-1BL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를 10월 선보일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에 전용면...
2021-10-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미아4구역 재건축사업 수주…공사비 1341억 규모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사장 권순호)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4 재정비 촉진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수의계약 대상자로 단독 입찰해, 지난 2일 열린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조합원 ...
2021-10-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협력사 금융지원 시행…공정거래 강화 앞장
HDC그룹 HDC현대산업개발(사장 권순호)이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 시행에 나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9월 공정상생팀을 출범하며 상생협력과 공정거래 강화를 위...
2021-09-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전실 청약 마감…최고 410.5대 1 기록
HDC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한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전실 청약이 마감됐다.26일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은 24~25일 실시한 해당 사업장의 공개청약 결과, 총 590실 모집에 18,576건(...
2021-08-26 목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울산 남구 B-07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사장 권순호)이 울산 남구 B-07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월 2일 수의계약 대상자로 단독 입찰하여, 이번 달 21일 열린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참석조...
2021-08-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18일 ‘디어반 갤러리’ 오픈
HDC현대산업개발이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의 디어반 갤러리를 18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12일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에 따르면 고덕비즈밸리에 들어서는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은 지하 6층~지상 2...
2021-08-12 목요일 | 김관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제 2회 ‘기술제안공모제’ 개최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권순호)은 중소·벤처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건설 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제2회 기술제안공모제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2021-08-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내달 ‘포항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8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산리 360-13 일원에서 ‘포항 아이파크’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포항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 75~101㎡ 총 1144가구 규모로...
2021-07-22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HDC현대산업개발(7명)
◆ HDC현대산업개발(7명)▼ 권순호 △ 대표이사, 이사회 의장△ 성균관대 건축공학△ 현대산업개발 건설사업 본부장△ 1년(2022.03.24)△ 재임중▼ 정경구△ 대표이사, 경영본부 총괄△ 서울대 법학△ HDC자산운용 대...
2021-07-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