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0월1일(수)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0-01 02:3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0월1일 수요일(음력 8월10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
48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 건이 성사된다.
60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72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84년생, 상대의 마음 돌릴 길이 없다. 포기함이 좋다.
96년생, 마찰만 커질 것이니 시비를 가까이 하지마라.

소띠 : 자신을 원망하는 누군가가 가까이에 있다.
49년생, 꾸중보다는 칭찬으로 변화를 줘야 한다.
61년생, 대외적으론 안정을 이루지만 대내적으론 어렵다.
73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서 곤란을 겪게 된다.
85년생, 부모와 사소한 마찰이 생길 수 있다.
97년생, 분위가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한다.

범띠 : 남의 일보다는 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때이다.
50년생, 떠도는 소문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62년생, 부부간 애정과 가족간 화목을 위해 노력해라.
74년생, 지나친 근심으로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라.
86년생, 내 이익만 지나치게 챙기면 미움을 산다.
98년생, 무모한 도전은 삼가해라. 시간만 허비된다.

토끼띠 : 돌파구는 뜻밖의 곳에서 나타나기 마련이다.
51년생, 라이벌과도 화해하고 손을 잡는 순간이 온다.
63년생, 내가 겪고 얻은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다.
75년생, 밀린 일로 인해서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87년생,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운이다.
99년생, 참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용띠 :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다.
52년생, 어려움은 정면으로 돌파해라.
64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보라. 아이디어가 생긴다.
76년생, 이성 문제를 부드럽게 처리해야 한다.
88년생, 앉아 있으면 손해가 생기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00년생, 외출을 할 때는 가급적 혼자 다니지마라.

뱀띠 : 그동안 땀은 흘렸지만 그 대가를 얻기는 힘들다.
53년생, 정든 사람과 이별할 운이다.
65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불화가 생길 수 있다.
77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89년생, 현재의 시련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01년생, 새로움이 새록새록 생기는 하루이다.

말띠 : 도난이나 분실을 주의하고 매사 긴장해야 한다.
54년생, 욕심이 없으면 마음이 편안하다. 마음을 비워라.
66년생, 남의 일 참견 말고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다.
78년생, 이성 문제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90년생, 남좋은 일하고 구설수가 생길 수 있다.
02년생, 타인의 도움이 적극적으로 구해야 한다.

양띠 : 가까운 곳에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있다.
55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있으니 기회를 잘 살려라.
67년생, 상하관계를 순조롭게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79년생, 지혜는 쓸수록 늘어나는 것이다.
91년생, 실력이 향상되고 주변의 인정을 받는 날이다.
03년생, 기대치를 크게 가지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원숭이띠 : 남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한 날이다. 평소보다 의상에도 신경을 써라.
56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야 한다.
68년생,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툭툭 털어 버려라.
80년생, 자리를 비울 때 대신할 사람이 필요하다.
92년생, 뜻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04년생, 마음을 비우고 사리사욕을 없애도록 노력하라.

닭띠 : 지혜와 용기로 어려움을 극복해라.
57년생, 살다 보면 비도 오고 눈도 내리는 법이다.
69년생, 무엇보다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1년생, 흑과 백을 분명히 가릴 필요가 있다. 결판을 미루지 말아라.
93년생, 소모적인 언쟁보다는 양보의 미덕을 발휘해라.
05년생, 먼저가도 별거없으니 천천히가라.

개띠 : 조용히 기다리면 광명이 찾아올 것이다. 전반적으로 순조로운 하루다.
58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70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2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94년생, 서두르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노력해야 얻는다.
06년생, 노력해도 어려운 것이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돼지띠 : 더 이상의 고민은 득이 없다.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려라.
59년생, 어려운 부탁은 딱 잘라서 거절하라.
71년생,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83년생, 친구들보다는 배우자나 애인에 보다 관심을 가져라.
95년생, 하찮은 말 한마디가 큰 파장을 가져온다.
07년생, 알리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