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8월29일(금)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8-29 01:25 최종수정 : 2025-08-29 08:56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8월29일 금요일(음력 7월7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마지막까지 공을 들여 소홀해지지 말라.
48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나고 원기도 회복된다.
60년생, 이로운 일이 따를수록 시간활용이 중요하다.
72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도난에 유의해라.
84년생, 현재까지의 리듬을 유지해라. 규칙적인 습관이 중요하다.
96년생,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들어서는 안된다.

소띠 :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
49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큰 이득이 생긴다.
61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73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85년생, 상대의 마음 돌릴 길이 없다. 포기함이 좋을 듯하다.
97년생, 안된다고 생각되면 단념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범띠 : 힘들더라도 환하게 웃는다면 행운도 찾아 든다.
50년생, 새로운 운기가 찾아오니 적극성을 발휘해야 한다.
62년생, 계획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게 된다.
74년생, 예술과 문화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86년생, 흥분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98년생, 세상이 내 마음같지 않으니 욕심을 줄여야한다.

토끼띠 : 단독으로 성과를 올리려 하지 마라.
51년생, 승자가 없는 소모적인 싸움이다. 이젠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63년생, 어려울수록 침착해라. 어려움이 오히려 복이 된다.
75년생, 순서를 따르는 게 우선이다.
87년생, 아직 포기할 단계가 아니다. 좀 더 분발해야한다.
99년생,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물건관리를 잘해야한다.

용띠 : 시간에 쫓겨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52년생, 상대방이 까다롭게 나와 계약성사가 힘들다.
64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76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88년생, 실리보다는 명예를 택해라.
00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고 즐거워해라.

뱀띠 : 마음을 비우면 뒤늦게라도 성취되는 시기이다.
53년생, 계약관계는 꼼꼼히 살펴라.
65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77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하다.
89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01년생, 지나치게 행동에 제한을 받는구나.

말띠 : 자신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임해라.
54년생, 그동안 숨겨왔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66년생, 인기가 높아지니 후한 접대를 받을 일이 생긴다.
78년생, 계획을 세웠으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실행에 옮겨라.
90년생, 시작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 긴 안목이 필요하다.
02년생, 몸매 관리를 위해서는 약간의 투자가 필요하다.

양띠 : 집안에 즐거운 일이 생기고 건강도 회복된다.
55년생, 추진해 오던 일에 가시적 성과가 생긴다.
67년생, 하는 일이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움직인다.
79년생, 익숙한 일도 실수할 수 있으므로 매사 신중을 기해야 한다.
91년생, 진로나 취업에 있어 희망의 빛이 보인다.
03년생, 먼 곳에서 찾지말고 가까운 곳을 살펴라.

원숭이띠 : 모든 일에는 어울리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다.
56년생, 가족들의 이야기가 바깥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해라.
68년생,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기 좋은 시기이다.
80년생, 계획을 세웠다면 바로 실행에 옮겨라.
92년생, 먼 여행을 떠날 때는 주의할 사항이 많다.
04년생, 장난이나 농담도 분위기를 보면서 해야한다.

닭띠 : 섣불리 선택하게 되면 결정한 이후에 후회가 따른다.
57년생, 갑작스럽게 손님이 찾아오거나 연락이 온다.
69년생, 용이 비를 만나 승천하는 날이다.
81년생, 가족들을 위한 멋진 이벤트를 마련해라.
93년생, 처음에는 쉬운 것 같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을 것이다.
05년생, 지나친 관심이 부담으로 느껴지는구나.

개띠 : 겉은 화려하지만 알맹이가 없다. 실속을 차리도록 노력해라.
58년생, 안에서 지내는 것보다 밖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다.
70년생, 쌍방의 이익을 모두 고려해라.
82년생, 웃어른을 모시고 대접하면 그이상의 보답을 받는다.
94년생, 급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침착히 판단해라.
06년생, 우연히 친구를 만나니 반가움이 두배이다.

돼지띠 : 자신이 스스로 터득한 경험을 우선시 해야 한다.
59년생, 왕성한 활동은 좋지만 건강은 유의해야 한다.
7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83년생, 기왕이면 잘 나고 잘 생긴 사람이 낫다.
95년생, 길고 짧은 것은 반드시 재어 본 뒤 판단해라.
07년생,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기죽지마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