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8월26일(화)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8-26 02:30

[오늘의 운세] 8월26일(화) 별자리 운세
8월26일(화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충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고 직장을 박차고 나올 수도 있다. 혹은 교통사고나 주변과의 불협화음에 실수할 우려도 있다. 애정은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적극적으로 움직여 사랑의 포로를 만들자. 사업가는 돈 쓸 일이 생기고 예술인은 좋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구상을 하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향수

물고기자리 (2.19 ~ 3.20)
오늘의 운세는 출발이 좋다.
네티즌들 열심히 자판을 두드려보라!!! 행운이 손짓하는 가장 길한 운세로 어려운 일이 술술 풀려가게 된다. 그러나 자만하지는 말아야 한다. 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다른 사람들의 반감이나 오해를 사게되어 좋은 일들이 돌연 악재로 돌변하게 될 수도 있다. 감정을 삭이면서 신중한 선택을 한다면 큰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바디로션

양자리 (3.21 ~ 4.19)
순풍을 타고 있는 당신에겐 모든일이 순조롭기만 하다.
주변에 견제하는 세력이 있어서 시기를 하고 때로는 대립할 수도 있으나 귀인이 돕는 격이며 운이 좋아서 이를 모두 피해나가는 형상이다. 말하자면 억세게 운이 좋은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정도를 잃지 말고 도움을 입은 사람에겐 반드시 보은을 생각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배은망덕하는 기운이 있으니 이를 절대 피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미용실

황소자리 (4.20 ~ 5.20)
좋은 일이 많다보면 망신당할 일도 있다.
아니 벌써 망신살이 당도했을는지 모른다. 작은 일에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 그러나 이것도 잠깐,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자신이 생기면서 무슨 일을 하던지 자신의 의도하에 일을 주도하게 된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일들에 과감히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뜻밖에 난관이 해결되며 지혜의 문이 열린다.
오늘엔 딱 : 목걸이

쌍둥이자리 (5.21 ~ 6.21)
오전에 약간 어려움이 있으나 오후가 되면서 순순히 풀린다.
전혀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던 일들도 순식간에 해결되니 포기하지 말라. 좋은 친구로 인하여 어려움을 잘 넘긴다. 마치 나무 그늘과 같은 사람인 것이다. 나무가 없으면 이처럼 내리쬐는 태양빛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신세는 나중에 갚더라도 마음속으로라도 감사하는 마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은제품

게자리 (6.22 ~ 7.22)
봄동산에 꽃이 만발하게 피었다.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고 좋게 발전하니 집안에 경사가 겹친 격이다. 모든 것이 너무 잘 풀린다. 힘찬 행군을 하는 개선장군과도 같다. 그 공을 인정받아 상도 타고 돈도 생긴다. 집을 떠나서 등산이나 여행을 떠나는 것도 획기전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오늘엔 딱 : 파일철

사자자리 (7.23 ~ 8.22)
주변에 먹을 것이 많다.
지천에 깔려 있는 것이 음식이고 돈벌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될 정도이니. 좋기는 좋지만 만일 지나치게 자신의 세력을 내세우면 혹 실수할지도 모르니 이러한 점을 조심하자. 갑자기 찾아오는 예상외의 어려움을 주의하자. 한 번 자신의 의지를 시험하면서 한발씩 전진해도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지폐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의도치 않았던 곳에서 횡액을 당할 수 있는 날이다.
사고나 사기 혹은 도난 등을 당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 매사 주의를 요하며 신중하면서도 침착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현명할것이다. 이러한 오늘은 일을 크게 벌이지 말고 현상유지에 힘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이 운이 나왔을 경우에는 모든 일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고 항상 자신의 위치와 분수를 지키는 지혜가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외국음식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오래된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취하려는 개혁을 시도하는 날이다.
직장에 싫증을 느꼈다면 직업을 바꿔보려 전직을 심각하게 고려할 수 있는 날이다. 묵은 것들은 과감히 털어내 버리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드니 성과가 좋지 않았던 일은 계획을 바꿈으로써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여행은 여정이 변경되거나 날짜가 변경된 다음에야 떠나게 될 것이니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오늘엔 딱 : 동남쪽

전갈자리 (10/23 ~ 11/22)
자칫하면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겠으니 침착하고 슬기롭게 대처해야 액운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남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이라. 남의 말을 불신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일은 아니지만 오늘만큼은 일단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다. 자칫 꼬임에 넘어가면 그것이 화근이 되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또한 지금 당신은 야심이 너무 크다. 계획도 너무 웅대해 그 때문에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니 때를 기다림이 나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전자제품

사수자리 (11/23 ~ 12/24)
달이 먹구름 속으로 숨어 버리는 형상을 가지고 있으며 어둡고 답답한 운을 보이고 있다.
이 운을 다르게 표현하면 아무리 자신의 의견을 잘 전달하려고 해도 상대방에게 의미가 전달되지 않아 아쉬워한다는 뜻이 된다. 일단 이 운이 나오면 자중하며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답답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서두르면 더욱 일을 꼬여만 갈 것이다. 지금이 아닌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오늘엔 딱 : 슬리퍼

염소자리 (12/25 ~ 1/19)
왕성한 과열운으로서 전반적으로 앞은 흉하고 뒤는 길한 운세로 처음에는 손해지만 나중에는 반드시 이익을 볼 운세이다.
따라서 내일의 사업 번창을 위해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시기다. 그러나 용기와 기백을 너무 과시하면 백전백패를 자초할 수 있으니 매사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공부나 일에 관한 능률은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겠고 소원하는 것이 있다면 너무 지나친 희망을 가져서는 안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셔츠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