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8월25일(월)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8-25 02:30 최종수정 : 2025-08-26 00:55

[오늘의 운세] 8월25일(월) 별자리 운세
8월25일(월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이사나 전업 등 이동수가 생기며 별 무리없이 진행된다.
큰 운을 이어주지는 않지만 생각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기 때문에 근심없이 편안한 시간들을 보낸다. 단지 걱정되는 것은 부모님의 건강이니 옆에서 관리해주지 못해 어려운 일이 생길 수가 있다. 부모님을 모시는 게 상책이나 그럴 처지가 아니라면 자주 안부전화를 드리도록 한다.
오늘엔 딱 : 드라이브

물고기자리 (2.19 ~ 3.20)
열정적이고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기운찬 운세이다.
이와같은 에너지는 젊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만 그 에너지를 고스란히 다른 곳으로 향하게 한다. 힘들여 노력한 결과로 여러사람이 빛을 보게된다. 그러나 서운하다 생각 말고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다는데 만족하자. 서운함이 지나쳐서 다른 사람을 해하지 말도록 해야할 것이다. 왕성한 에너지를 집약적이고 집중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한다면 성공할 가능성도 크다.
오늘엔 딱 : 호텔

양자리 (3.21 ~ 4.19)
신중해야 한다.
여건이 불리한 가운데 일을 진행해 나간다. 이럴 때일수록 차분히 일을 처리해야 하며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빛이 날 것이다. 막히고 어두운 곳이 많지만 어려운 가운데 차츰 승기를 잡아가는 형상이다. 처음에는 수세로 몰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착실한 노력으로 문제를 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도록 하자. 전혀 꼼짝하지 않을 것 같던 일들도 당신의 끈질긴 인내로 굴복해 올 것이다.
오늘엔 딱 : 외장하드

황소자리 (4.20 ~ 5.20)
엉뚱한 일에 연루되어 오해를 사게되는 일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은 지나칠 정도로 운이 좋다고 볼 수 있다. 세상이 돌아가는 것과는 반대로 움직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기운을 빼앗기는 형상이므로 훗날을 생각해서 기운의 축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전시회

쌍둥이자리 (5.21 ~ 6.21)
온통 힘들고 어려움이 도사린다.
사방이 너무 무거워서 거동조차 힘들게 여겨지나 정작 힘이 드는 것은 의욕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나태해진 마음 때문이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내팽개치기 보다는 새로운 방향전환을 모색해 보도록 한다. 여러사람과 회의를 거치고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의 상황을 재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용기를 갖고 힘을 모으며 집중하는 동안 더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한다.
오늘엔 딱 : 관광지

게자리 (6.22 ~ 7.22)
마음 속에 약간의 변화가 일고 있다.
현재의 일들이 무료해 보이고 새로운 일에 대한 꿈을 꾸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현재의 일에 충실함이 최선이다. 사소한 일이지만 현재의 일들이 후에 다른 일과 연결되기도 하며 머잖아 당신의 고생이 빛을 내면서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멀리 힘껏 뛰기위해 남모르게 에너지를 저축해야 한다.
오늘엔 딱 : 액세서리

사자자리 (7.23 ~ 8.22)
오후부터 당신에게 많은 위안이 되는 시기가 될 것이다.
그 동안 당신의 고생이 빛을 발하는 멋진 시절이 될 것이다. 그러나 자만은 금물이니 멀리 힘껏 뛰기 위해 남모르게 에너지를 저축해야 한다. 제 2의 도약을 위하여 당신은 열심히 일할 것이고 일한 보람이 성공으로 돌아오게 된다. 대개 큰일을 하게되는 것도 이때이다.
오늘엔 딱 : 시계

처녀자리 (8/23 ~ 9/23)
오늘은 땅에 고인 물에 별빛이 비쳐진 운으로 이 운은 상부상조를 뜻하는 하루가 된다.
독불장군식 처리가 아닌 주위 사람들과 협력과 타협하에 일을 추진해야 결실이 있을 운이다. 오늘은 협력관계가 있는 일이면 무엇이든 좋다. 학생은 무엇보다 선생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일반인은 상사나 선배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소원은 생각 외의 일이 성취되나 자기 혼자 힘으로는 뜻대로 되지 않는다.
오늘엔 딱 : 이메일

천칭자리 (9/24 ~ 10/22)
남에게 속거나 유혹으로 인하여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정신을 가다듬고 헛된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특히 이성으로부터의 유혹에 빠지면 망신을 당하거나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또한 오늘은 거래에도 주의를 기울어야 하는데 문서, 도장 등을 함부로 다루면 큰 화를 자초하는 일이 될 것이니 조심해야 한다. 또한 지나친 자기주장으로 신의를 깰 수 있으니 생각하고 있는 일을 남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늘엔 딱 : 노트북

전갈자리 (10/23 ~ 11/22)
빛나는 태양처럼 강렬한 운으로 만사가 번창할 것이니 당신이 바라는 것들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날이다.
작렬하는 태양처럼 강한 운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도움이 되도록 움직여 줄 것이다. 특히 동쪽에서 온 귀인의 도움으로 당신이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있다. 천하에 대적해 오는 적이 없고 앞길이 환히 트여있는 것과 같이 시원한 운세이니 도리에 맞지 않는 일만 아니면 모든 것이 이루어질 날이다.
오늘엔 딱 : 카페라떼

사수자리 (11/23 ~ 12/24)
하늘의 이치에 순응해 나가면서 무한한 땅의 조화를 받아들이는 비교적 좋은 운이다.
자기보다 윗자리에 있는 사람을 잘 받들어 주게 되면 영달의 길이 활짝 열려질 운세이니 필요이상의 불평이나 불만을 토로하면 신상에 해로운 일이 생기게 된다. 학생은 선생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직장인은 상사의 말에 순응하는 것이 좋다. 원하는 소원은 차분히 기다리는 마음만 있으면 머지않아 성취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운동

염소자리 (12/25 ~ 1/19)
세워 놓았던 계획이 처음에는 상당한 곤경에 처해진 듯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성공을 거둘 대기만성형 운이다.
결과만을 볼 때 좋은 운이라고 할 수 있으니 오전에 다소 일이 꼬인다 하여 지나치게 마음 쓸 필요는 없겠다. 그러나 애매모호한 태도와 적당주의는 운을 약하게 하므로 주의하여야 하는 것을 잊지마라. 하루에 열두고비를 넘기게 되나 결코 좌절해서는 안되니 최후까지 희망을 놓지 말아야 한다.
오늘엔 딱 : 건강검진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