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7월24일(목)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7-24 01: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7월24일 목요일(음력 6월 30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기회를 적절히 활용하면 얻을 것이 많다.
48년생, 먼저 사과하는 것이 마음이 편한 법이다.
60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각종 투자 정보에 귀 기울여라.
72년생, 내부의 친목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84년생,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기회가 찾아 온다.
96년생, 기회는 노력으로 스스로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소띠 : 일을 확장하기보다는 중간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49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확인하게 된다. 소신을 잃지마라.
61년생, 온갖 지혜를 동원하여 처한 상황을 극복해라.
73년생, 내일을 위해 달콤한 휴식을 가져라.
85년생, 한 우물을 끝까지 파야 성공이 찾아온다.
97년생, 진짜 친구는 한두명이면 충분하다.

범띠 : 여느 때보다도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상황이다.
50년생, 잃어버린 물건이나 찾는 사람은 가까운 데 있다.
62년생, 다른 사람보다는 내 가족이 더 우선이다.
74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소득이 생긴다.
86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98년생,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안된다.

토끼띠 : 탁월한 발상이 필요한 날이다. 일상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51년생,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툭툭 털어 버려라.
63년생, 일이 지연돼도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75년생, 뜻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87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야 한다.
99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가 순탄할 것이다.

용띠 : 지난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52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64년생, 늦바람을 조심하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76년생, 듣기 좋은 말에 음모가 있을 수 있다.
88년생, 건전한 이성관계를 유지해라.
00년생, 갈수록 태산이니 미리미리 챙겨야한다.

뱀띠 : 원하는 그림대로 가고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라.
53년생, 나이는 많아도 마음은 청춘이다.
65년생, 그동안 바래왔던 일이 드디어 성사된다.
77년생,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인기를 얻는다. 음주가무는 멀리해라.
89년생, 친구의 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대화해라.
01년생,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띠 : 일시적인 손실이나 노고에 마음을 쓰지마라.
54년생, 불평불만을 터뜨리고 싶겠지만 인내로 다스려라.
66년생, 잘못된 교제 또는 계약으로 인해 낭패를 본다.
78년생, 새 일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타인과 의논하지 마라.
90년생, 사적인 일보다는 공적인 일이 우선이다.
02년생, 다른 사람과 자신을 자주 비교하지 마라.

양띠 : 충동적인 소비성향이 생기는 운이니 유의하라.
55년생,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있으면 후일 받기 힘들 것이다.
67년생, 적과 동지가 누구인지 면밀히 판단해라.
79년생, 다소 돌발적인 행동이 나오니 신중함이 요구된다.
91년생, 멀리 나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03년생, 고집부리지 않고 절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 오랫동안 바라던 일이 서서히 이루어진다.
56년생, 힘들어도 허탈해 하지마라. 미루었던 일을 정리하는 날이다.
68년생,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득해야 한다.
80년생, 뜻밖에 기쁜 소식을 전해 듣는다.
92년생,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기대할 수 있다.
04년생, 내가 아니라도 할 수있는 사람은 많다.

닭띠 : 정면 승부를 후회할 수 있다. 기민하게 대처해라.
57년생,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운이다.
69년생,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행운을 부른다. 미소를 잃지 말라.
81년생, 새로운 매매나 계약을 맺으면 유리하다.
93년생,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는 자세를 지녀라.
05년생, 욕심을 부리고 있다면 이루기 힘들 것이다.

개띠 : 순조로움은 표면적일 뿐이다. 사소한 문제가 자칫 커질 수 있다.
58년생, 일확천금의 꿈은 일찌감치 접도록 해라.
70년생, 아랫사람을 잘못 다스리면 크게 후회할 일이 생긴다.
82년생, 가정의 화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94년생, 내부에 불화가 있으면 신속히 해결해라.
06년생, 하루의 마무리가 뜻대로 잘되니 뿌듯하구나.

돼지띠 : 앞으로 부딪힐 어려움을 미리 대비해라.
59년생, 오랜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71년생, 힘든 일은 정면으로 돌파해라.
83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라.
95년생, 내 것 주고서 구설수 생긴다. 남의 일에 참견을 하지마라.
07년생, 차근차근 주변을 잘살펴야 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