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7월19일(토요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7-19 02:00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7월19일(토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절묘하게 조화를 부릴 수 있는 운세이다.
당신은 원래가 재주꾼 아닌가. 어려움이 있다한들 무엇이 문제이랴. 당신은 그만큼 확고하다. 또한 실력이 있다. 돌파력도 있다. 평상시에는 나약해 보였을지라도 어떻게 그러한 힘이 솟아났는지 정말로 모를 일이다. 상하좌우 종횡으로 활약할 운세이니 멋진 하루를 보낼 것이다.
오늘엔 딱 : 액세서리

물고기자리 (2.19 ~ 3.20)
남에게 공손하지 못해 낭패를 보기 쉽다.
분쟁과 충돌로 이어져 무력감이 올 수 있다. 남에게 베풀어도 배은망덕하게 나오니 시절이 하수상한 시기이다. 참기 힘들어도 꿋꿋이 인내해야 한다. 자신과 무관한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고 하고 있는 일에 영향을 미친다. 참여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면 탈퇴할 운이 있다. 건설적인 단체가 아니면 탈퇴함이 옳고 관계된 사람들과 연을 끊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엔 딱 : 찌개요리

양자리 (3.21 ~ 4.19)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운세이다.
어려운 일이라도 명석하게 해내므로 난관을 멋지게 돌파한다고 볼 수 있다. 이전 보다 판단력이 좋아지고 감정의 조절도 확실해진다. 일도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말하자면 운이 트였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혹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어느 틈에 사라질 것이다. 자신을 갖도록 해야 한다.
오늘엔 딱 : 탄산음료

황소자리 (4.20 ~ 5.20)
밀려오는 파도를 막아내기 힘들어한다.
그러나 어느 틈엔가 조력자가 나타나며 귀인이 돕는다. 오늘 만난 이웃이 훗날 좋은 반려자가 될지도 모르니 그를 귀중히 생각해야 한다. 힘들다고 당장만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업무상 중요한 일이라면 여력이 날 때까지 기일을 연기하는 것이 유리하다.
오늘엔 딱 : 영화관

쌍둥이자리 (5.21 ~ 6.21)
일이 잘 풀리고 조력자가 나타나지만 이로 인하여 마음 상하지 않도록 한다.
어는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판단과 적절한 처세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 규모가 클수록 결정은 신중히해라. 유능한 인사를 조언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뜻밖의 일로 진급한다든지 생각지도 않은 분야에서 발전할 가능성도 크다.
오늘엔 딱 : 종교활동

게자리 (6.22 ~ 7.22)
계획한 일이 잘 풀린다.
남에게 도움을 주게 되며 자신 또한 남의 도움을 받는다. 중매쟁이라고나 할까 약방의 감초라고 할까. 하여튼 평소에 하지 않던 팔방미인의 외교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 주변의 인사청탁 등의 문제에서는 냉정하게 판단하도록 한다. 차후에 이 문제 때문에 곤란을 겪을 수도 있다.
오늘엔 딱 : 거울

사자자리 (7.23 ~ 8.22)
말조심을 하도록 하자.
모든 것이 시끄럽고 구설수에 휩싸인다. 대개의 재앙은 입으로부터 생기는 것이므로 입만 조심하면 재앙도 없을 것이다. 자동차 사고를 조심해야 할 것이다. 두통도 있을 수 있다. 새가 날아가다 쉬고 싶어도 망망 대해이니 편안히 쉴 곳조차 없는 그런 형국이다.
오늘엔 딱 : 인형

처녀자리 (8/23 ~ 9/23)
유력하고 능력있는 협조자를 만나서 소망사를 성취할 수 있겠으나 어떤 방해꾼이 나타나 애로는 겪게 된다.
적대감을 갖기보다는 친화력을 꾀하여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일의 쟁점이 되므로 화합의 기지를 실력껏 발휘해 봄이 좋다. 애정은 서로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그때 그때 솔직하게 전후 사정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새로운 만남이 있을 경우는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오늘엔 딱 : 마우스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시기가 무르익지 않았음에도 결과를 구하는 경솔함을 보일 수 있는 하루다.
바다에 뛰어들어 구슬을 구하려는 격이요.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격이라. 아직은 때가 일러 답답한 마음이나 조금만 더 기다려 보면 반드시 웃을 일이 생기는 운이니 자신에게 주어진 여건이 미숙한 지금은 크게 일을 벌릴 수 없어 전전긍긍 하겠지만 반드시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지니 마음이 편해지겠다.
오늘엔 딱 : 쇼핑몰

전갈자리 (10/23 ~ 11/22)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형상이다.
이는 쇠운에서 호운으로의 전환이 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음이다. 원하는 것이 머지않아 실현되니 때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노력이 따르지 않으면 성공을 한다해도 곧 그 허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니 차분한 마음으로 내실을 기해야 할 것이다. 가난이 풍요로 슬픔이 기쁨으로 돌아서는 운기가 있으나 그저 주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오늘엔 딱 : 목걸이

사수자리 (11/23 ~ 12/24)
아주 오랜만에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풀리지 않아 다소 답답했던 운도 풀리어 가고 우울한 기분도 좋아지며 신체적으로도 활력을 되찾게 되는 날이다. 사교운도 매우 좋아 여러 명이 모이는 자리에 참석하여 즐겁게 즐기며 지금까지의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매우 중요한 소식을 듣게되어 인생을 다시 짚어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 희망을 가지고 하루를 대하라.
오늘엔 딱 : 등산

염소자리 (12/25 ~ 1/19)
먹이를 구한 어미새가 새끼의 둥지로 날아드는 갓과 같은 운이로다.
이는 안정적이고 순리적인 운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때문에 오늘은 들떠있는 마음을 가다듬어 정직과 신뢰로 발전해 나가면 소기의 목적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이는 운세로다. 그간 노력해 왔던 결과가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니 성심성의를 가지고 구하는 일은 꼭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나무와 물의 기운이 돕는 격이니 여행은 온천이나 휴양지 여행이 좋겠다.
오늘엔 딱 : 종이상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