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7월17일(목)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7-17 01: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7월17일 목요일(음력 6월 23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굳은 신념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라.
48년생, 살다 보면 비도 오고 눈도 내리는 법이다.
60년생, 무엇보다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72년생, 흑과 백을 분명히 가릴 필요가 있다. 결판을 미루지 말아라.
84년생, 소모적인 언쟁보다는 양보의 미덕을 발휘해라.
96년생, 자기 반성을 통해서 더욱 발전될 수 있다.

소띠 : 포기가 빠르면 아무 소득이 없다. 좀 더 지켜봐야 한다.
49년생, 적극적인 사고방식이 유리한 결과를 낳는다.
61년생, 주변사람들과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
73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85년생, 자신감이 넘치는 상황에서도 겸손함을 보여라.
97년생, 한번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범띠 : 생각을 길게 해서 좋을 것이 없다.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려라.
50년생, 아랫사람에게도 감사의 표시를 해라.
62년생, 스트레스가 질환의 원인이다.
74년생, 친구들보다는 배우자나 애인에게 관심을 가져라.
86년생, 사소한 장난으로 인해 큰 파장이 올 수 있다.
98년생, 길게 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토끼띠 : 지금은 힘들어도 후일을 기약하고 참고 견뎌라.
51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말라.
63년생, 서두르지 말라. 가까운 시일 내에 이루기 힘들다.
75년생, 평소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말라.
87년생, 평생을 함께 할 친구나 은사를 만나게 된다.
99년생, 항삼 등잔 밑이 더 어두운 법이다.

용띠 :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말고 움직여야한다.
52년생,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유행을 따르지마라.
64년생, 서둘러서 계약을 하면 손실을 볼 우려가 있다.
76년생, 잊고 지낸 지인과 다시금 연락이 닿게 된다.
88년생, 자기계발에 좀 더 힘써야 하는 때이다.
00년생, 내 것보다 남의 것을 먼저 챙겨야한다.

뱀띠 : 멀고 험해 보여도 뜻밖의 행운이 찾아 온다.
53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라. 고민은 많지만 하나씩 풀린다.
65년생, 겉모습과 실상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77년생, 상대방과 거리를 두고 보라. 믿는 척만 하고 경계해라.
89년생, 스스로를 고립시키지 말아야 한다.
01년생, 조직이나 모임에서 큰 역활을 맡게된다.

말띠 :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4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66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78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90년생, 돈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02년생, 생각에 따라 하루의 기운이 달라진다.

양띠 : 순조로운 흐름 속에 지혜도 생겨난다.
55년생, 물건을 살 때는 꼼꼼히 살펴라.
67년생, 장거리 여행도 괜찮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기회가 되리라.
79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하다.
91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이다.
03년생, 자신의 이익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원숭이띠 : 공든 탑은 절대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6년생, 그동안 숨겨왔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68년생, 하루 아침에 실력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80년생, 계획을 세웠으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실행에 옮겨라.
92년생, 시작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 긴 안목이 필요하다.
04년생, 주변을 정리하면서 휴식함이 유리하다.

닭띠 : 주변 사람들에게 자애심을 베푸는 운이다.
57년생,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해주어라.
69년생, 주변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라.
81년생,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93년생, 마음이 들뜨고 어수선해지니 감정 조절에 힘써라.
05년생, 방향을 잃었으니 행동에 각별히 주의해라.

개띠 : 자신의 페이스를 상대에게 강요하지 말라.
58년생, 가족들은 상관 없으니 의심하지마라.
70년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한 가지 일에 몰두해야 한다.
82년생, 순간적인 기지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날이다.
94년생, 지나간 실수는 잊고 새로운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06년생, 기발한 생각으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한다.

돼지띠 : 도움을 주던 사람이 떠나니 홀로 서야 할 때이다.
59년생, 중대사는 가족들과 함께 의논해라.
71년생, 자신이 세웠던 목표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83년생, 직장인은 상사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맞는다.
95년생,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든다.
07년생, 도움이 필요할 땐 주저하지 말고 도움을 구해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