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7월14일(월)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7-14 05:31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7월14일 월요일(음력 6월 20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좋을 때 나타나는 사람을 경계해야한다.
48년생,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 줄 모르는구나.
60년생,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지만 너무 당황해 하지마라.
72년생, 일을 벌리는 것보다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라.
84년생, 마음 떠난 사람으로인해 쓸쓸함이 생긴다.
96년생, 마음을 비우고 사리사욕을 없애도록 노력하라.

소띠 : 자신의 생각이 바뀌면 주변 상황도 달리 보이게된다.
49년생, 주변 환경에 변화가 생기지만 금방 적응한다.
61년생, 금방 될 것 같지만 시간이 필요하구나.
73년생,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다시 시작해라.
85년생, 용기내어 나아가면 뜻밖의 행운이 따른다.
97년생, 길에서 한 눈 팔지마라. 사고난다.

범띠 : 원인이나 이유를 정확하게 알아야한다.
50년생, 선택의 기준은 다른 사람이아닌 자신이 되어야한다.
62년생,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고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
74년생, 불필요한 감정대립은 아무런 득이 없다.
86년생, 힘겨운 갈등으로 하루가 피곤하구나.
98년생, 자신만의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라.

토끼띠 : 순간의 방심으로 하루를 망칠 수 있으니 조심해라.
51년생, 순간만을 벗어 나려고하면 상황이 더욱 꼬이게된다.
63년생, 한 번에 한가지씩 천천히 해결해라.
75년생,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이 없으니 최선을 다해라.
87년생,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라.
99년생, 뜻밖의 장소에서 뜻밖의 사람에게 감동을 받는다.

용띠 : 마음가짐을 바르게하고 위생관리를 잘해야한다.
52년생, 주변 말만 믿지말고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64년생, 남의 것은 내 것이 될 수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76년생, 작은 관심이나 선물이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게된다.
88년생, 지난 일로 한탄하다 시간만 허비하니 중심을 잡아라.
00년생, 웃고 우는 시간이 반복되는 하루이다.

뱀띠 : 인연은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순리에 따라야한다.
53년생, 소리만 요란하고 실익이 없으니 허망하구나.
65년생, 보이는 곳보다 안보이는 곳에 신경써라.
77년생, 잃어버린 것은 찾기 어려우니 포기해라.
89년생, 말을 끝까지 들어보고 오해나 실수를 인정해라.
01년생,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한다.

말띠 :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아라.
54년생, 좋은 소리도 한 두번이니 말을 주의해라.
66년생, 혼자 힘으론 부족하니 주변과 함께해라.
78년생, 긴장하지말고 준비한 것을 마음껏 펼쳐보아라.
90년생, 실수를 배우는 것이 있으니 마음을 강하게 먹어라.
02년생, 아무거나 함부로 먹지마라.

양띠 :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컨디션을 관리해라.
55년생,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으니 먼저 자수해라.
67년생, 좋은 흐름이라 나도 모르게 욕심이 커지는구나.
79년생, 소문만 듣고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91년생, 실수했다고 너무 위축되지마라. 실수는 누구나한다.
03년생, 세상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는 없는 것이다.

원숭이띠 : 사람의 마음이 갈대와 같아서 쉽게 흔들리는구나.
56년생, 숨겨진 뜻이 있으니 너무 쉽게만 생각하지마라.
68년생, 두서없이 결정하고 행동하다 후회를 하니 주의해라.
80년생, 지나간 것에 미련두지마라. 부질없다.
92년생, 빠르고 좋은 것에 주의하고 꼼꼼하게 살펴야한다.
04년생, 세상의 모든 것에는 존재의 이유가 있는 법이다.

닭띠 : 항상 나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57년생,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되니 하루가 뜻깊다.
69년생, 영원한 하락은 없다. 기회를 탐색해라.
81년생, 성과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93년생, 놓치는 것이 있으니 꼼꼼하게 잘 살펴야한다.
05년생, 먼 곳에서 좋은 사람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해라.

개띠 : 한순간에 사고날 수 있으니 방심하지마라.
58년생, 배려하는 모습도 지나치면 상대가 불편하다.
70년생, 맛있는 음식도 기분이 우울하니 목에 걸리는구나.
82년생, 미련두지 말고 떠날 때를 아는 것이 현명하다.
94년생,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라.
06년생, 각오를 되새기고 동기부여를 찾아야한다.

돼지띠 :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나가게 되는 것이다.
59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71년생, 시간이 늦어지면서 풀려갈 것이니 걱정마라.
83년생, 많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이 돋보이는 하루이다.
95년생, 편하다고 선을 넘지마라. 선을 지킬 때가 좋은 관계이다.
07년생,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