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중도금 무이자 지원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2 09:23 최종수정 : 2025-05-12 11:00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사진제공=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투시도./사진제공=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에 들어서는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고 있고, 향후 아파트 공급도 줄어 신축 희소성이 부각되는 만큼 잔여세대 계약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2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계약금은 분양 대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며, 계약금 5% 중에서 절반(50%)은 대출알선을 통해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계약자 혜택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중도금(분양 대금의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더했다. 더불어 현관 중문도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총 67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7년 하반기 예정이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국토위, 국감 증인 채택…건설사 본부장·대표 출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건설 현장 안전사고와 시공 하자 문제를 다룰 국정감사 증인으로 건설사 본부장급 임원과 대표이사를 각각 채택했다. 일부 건설사에 대한 증인 채택은 여야 추가 협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국토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먼저 임낙호 현대건설 본부장은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 문제와 관련해 일반증인으로 채택됐다. 해당 현장에서는 지하 5층 기둥 80곳에 들어갈 주철근 약 178t이 누락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우건설은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공사비와 사업 추진 과정, 시공사 책임 등 2 ‘온라인 이마트’에 속도 더한다…SSG닷컴, 점포 기반 배송 키운다 지난해부터 ‘온라인 이마트’를 지향해온 SSG닷컴이 올해는 장보기 경쟁력에 ‘속도’를 더하고 나섰다. 이마트의 신선식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예약배송에 즉시배송까지 결합, 고객의 다양한 구매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에는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더욱 확대키로 하면서 일반 장보기부터 당장 필요한 상품 구매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적자 축소가 주요 과제로 남아있는 가운데 비효율 상품 정리와 배송 경쟁력 강화를 병행해 실적 반등을 모색하는 모습이다.1일 SSG닷컴에 따르면 회사는 2시간 배송 운영 점포를 이달 중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을 포함한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 2시간 배송이란 대용량 상품을 포함한 3 GS25, 북미 고객 매출 131% 늘었다…중화권과 격차 좁혀 GS25를 찾는 북미권 관광객의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북미권 고객 매출이 전년보다 130%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 외국인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0%까지 올라왔다. 중화권 고객이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북미권과의 격차는 10%포인트 안팎으로 좁혀졌다.1일 GS리테일이 올해 1~8월 GS25 외국인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북미권 고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0.9% 증가했다. 권역별 외국인 고객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전체 외국인 고객 매출에서 북미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로 역대 가장 높았다. 중화권 고객 비중은 약 40%로 가장 컸지만 두 권역 간 격차는 10%포인트 안팎까지 줄었다.구매 품목에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