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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노화 방지 안티에이징 '프레스티뉴' 신제품 4종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1 09:07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얼굴 생김새나 근육, 눈살 등을 섬세하게 관리해주는 인상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 신제품 4종을 21일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얼굴 생김새나 근육, 눈살 등을 섬세하게 관리해주는 인상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 신제품 4종을 21일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닫기이정애기사 모아보기)은 노화에 따라 변화하는 얼굴 생김새나 근육, 눈살 등을 섬세하게 관리해주는 인상 안티에이징 브랜드 ‘프레스티뉴’ 신제품 4종을 21일 출시했다.

프레스티뉴는 은퇴 후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자아 실현을 위해 사회 활동과 여가, 소비를 즐기며 생활하는 중·장년층인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를 위한 브랜드로 기획됐다.

특히 ‘인상 케어’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상 변화를 결정하는 주름과 탄력, 피부 톤을 한 달 만에 개선해주는 토너, 세럼, 로션, 크림을 개발했다.

프레스티뉴는 효과적인 피부 보습과 탄력 관리를 위해 피부 친화 성분인 ‘콘드로이친’을 적용했다. LG생활건강은 연구개발을 통해 효능·효과가 향상된 콘드로이친 성분을 프레스티뉴 제품에 적용했다.

제품별로 ‘에센셜 스킨 토너’는 세린과 알란토인 성분을, ‘리프팅샷 앰플 세럼’은 X-PDRN 성분을 함유한 제형이 각각 피부결 관리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바이탈 로션’은 고순도 글루타치온 성분을 포함한 포뮬러가 피부 톤을 개선해주고, ‘탄력 영양 크림’은 피부와 유사한 펩타이드 성분을 담은 제형이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

프레스티뉴는 시니어 사용자들을 고려해 제품 시인성을 개선한 것도 특징이다.

제품 사용 순서를 용기 겉면에 표기하고, 글자 크기를 확대해 적용하는 등 직관적으로 제품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극대화했다. 대표 제품인 ‘탄력 영양 크림’의 경우 두껑을 ‘원터치 캡’으로 제작해 미끄러움 없이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다.

프레스티뉴 브랜드 관계자는 “얼굴에 나타나는 노화 징후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성분으로 확실한 ‘인상 개선 효과’를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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