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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머니마켓 액티브 ETF’ 상장 [떴다! 신상품]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6 17:38

사진제공 = NH아문디자산운용

사진제공 = NH아문디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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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임동순)은 HANARO 머니마켓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HANARO 머니마켓 액티브 ETF는 단기자금 운용 목적으로 출시된 상품이다. ETF 특성상 소액만으로도 국내 단기금융시장에 투자할 수 있으며 잔존만기 5개월 이하의 초단기 자산에 투자해 금리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비교지수는 KIS-NH-Amundi MMF 지수로 잔존만기 5개월 이하 자산에 투자하는 단기금융시장 성과를 나타낸다. 머니마켓 시장을 대표하고 유동성과 신용등급이 우수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초과 성과를 위해 체계적인 단기자금시장 환경 분석을 진행하며 리서치를 통한 세부적인 유동성 비중 및 편입자산 조절 전략을 취한다. 장기간의 MMF 운용 경험을 살려 특화된 운용 전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현빈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주식시장에서 편리한 매수, 매도를 통해 국내 머니마켓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효과적인 투자 수단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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