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S일렉트릭, 지역 취약계층과 10년 쨰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기업들 따뜻한 손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12 08:43 최종수정 : 2023-12-12 10:00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0여 명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하는 ‘LS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LS일렉트릭.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0여 명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하는 ‘LS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LS일렉트릭.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닫기구자균기사 모아보기, 김동현, 구동휘닫기구동휘기사 모아보기)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0여 명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하는 ‘LS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LS일렉트릭 방한복 전달 행사는 평소 회사의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방한 용품이 수시로 강추위가 자주 찾아오는 이번 겨울 노인들께서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구성원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지난 2014년부터 각 사업장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대상 방한복 전달, 한가위 명절 도시락 선물, 여름철 냉방용품, 겨울철 난방용품을 기부 등 각 계층과 시즌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병주, 올해도 국감 증인대 서나…정무위·산자위서 MBK 책임론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석에 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김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데 이어 정무위원회에서도 증인 신청이 이뤄졌다. 홈플러스 인수·회생 과정뿐 아니라 롯데카드 중간배당과 딜라이브 재무개선 등 MBK 포트폴리오 전반의 대주주 책임이 국감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자위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감 증인으로 김병주 회장을 채택했다. 홈플러스 사태에 따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출과 입점상인 피해, 홈플러스 인수 당시 차입매수(LBO) 방식 등이 주요 질의 대상이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함께 증인으로 2 한화오션 노사 갈등 장기화…"법과 원칙대로 대응" 한화오션이 사내 협력사(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인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이하 하청지회) 크레인 점거 고공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다만 하청지회가 급식·통근버스 업체 노조인 웰리브지회와 공동교섭 요구를 접고 단독 교섭에 나선다면 당장이라도 협상 테이블에 앉겠다는 방침이다.이는 2022년 51일 파업과 470억 원 손해배상 소송, 지난해 97일간의 서울 철탑 농성을 거친 뒤 소송 취하와 원·하청 동일 비율 성과급으로 상생 기조를 이어오던 양측이 1년 3개월여 만에 다시 대치 상황에 들어간 것이다.하청지회는 금속노조 경남지부 소속으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일하는 3 2조 규모 3차 ESS 중앙 입찰 본격화…LG엔솔, 자존심 회복 배수진 정부가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를 공식화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자존심을 건 수주전이 시작됐다.특히 앞선 1·2차 입찰에서 경쟁사들에 밀려 누적 점유율 최하위라는 쓴잔을 들었던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3차 입찰을 자존심 회복의 절호의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공급망 체질 개선과 안전성 격상, 시스템 통합(SI) 기술력까지 총동원한 대반격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역대 최대 3차 입찰, 기준도 높아졌다1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는 최근 총 1180MW(메가와트시,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 규모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