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청소년 코딩대회 본선 성료...80명 경합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30 09:22

지난 28일 넥슨 사옥서 본선 대회 열어

넥슨은 지난 28일 판교 사옥에서 제8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본선 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제8회 NYPC 대회장 전경. /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지난 28일 판교 사옥에서 제8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본선 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제8회 NYPC 대회장 전경. / 사진제공=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지난 28일 판교 사옥에서 열린 제8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2023)’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0일 알렸다.

NYPC는 넥슨이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대회다.

올해 NYPC는 총 4100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지난 8월부터 진행한 두 차례의 온라인 예선 과정을 거쳐 15~19세 부문 상위 60명, 12~14세 부문 상위 2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12~14세 부문 대상은 서연중 김재하 학생이 수상했다. 15~19세 부문은 경기과학고 문정후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12~14세 부문 금상과 은상은 서울서원초 문지환 학생과 서울도성초 김서준 학생이 수상했다. 15~19세 부문 금상과 은상은 경기과학고 이동현 학생과 이성호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대회 시상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매년 대회를 거듭할수록 코딩에 진심인 우수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NYPC가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에 주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넥슨은 청소년들이 코딩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김병주, 올해도 국감 증인대 서나…정무위·산자위서 MBK 책임론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사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정감사 증인석에 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김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데 이어 정무위원회에서도 증인 신청이 이뤄졌다. 홈플러스 인수·회생 과정뿐 아니라 롯데카드 중간배당과 딜라이브 재무개선 등 MBK 포트폴리오 전반의 대주주 책임이 국감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산자위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감 증인으로 김병주 회장을 채택했다. 홈플러스 사태에 따른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출과 입점상인 피해, 홈플러스 인수 당시 차입매수(LBO) 방식 등이 주요 질의 대상이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함께 증인으로 2 한화오션 노사 갈등 장기화…"법과 원칙대로 대응" 한화오션이 사내 협력사(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인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이하 하청지회) 크레인 점거 고공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다만 하청지회가 급식·통근버스 업체 노조인 웰리브지회와 공동교섭 요구를 접고 단독 교섭에 나선다면 당장이라도 협상 테이블에 앉겠다는 방침이다.이는 2022년 51일 파업과 470억 원 손해배상 소송, 지난해 97일간의 서울 철탑 농성을 거친 뒤 소송 취하와 원·하청 동일 비율 성과급으로 상생 기조를 이어오던 양측이 1년 3개월여 만에 다시 대치 상황에 들어간 것이다.하청지회는 금속노조 경남지부 소속으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일하는 3 2조 규모 3차 ESS 중앙 입찰 본격화…LG엔솔, 자존심 회복 배수진 정부가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를 공식화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자존심을 건 수주전이 시작됐다.특히 앞선 1·2차 입찰에서 경쟁사들에 밀려 누적 점유율 최하위라는 쓴잔을 들었던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3차 입찰을 자존심 회복의 절호의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공급망 체질 개선과 안전성 격상, 시스템 통합(SI) 기술력까지 총동원한 대반격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역대 최대 3차 입찰, 기준도 높아졌다1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는 최근 총 1180MW(메가와트시, 사업비 기준 약 2조 원) 규모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