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좋아요, 댓글 가능” 네이버 밴드, 싹 바뀐 프로필 서비스 공개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3 09:13

이용자 간 소통 활성화 지원 목적
좋아요·댓글 지원…직관적 디자인 적용

네이버 밴드가 프로필 디자인을 새롭게 개선하고 기능 전반을 고도화했다고 13일 알렸다. /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 밴드가 프로필 디자인을 새롭게 개선하고 기능 전반을 고도화했다고 13일 알렸다. / 사진제공=네이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네이버 밴드(대표 김주관)는 프로필 디자인을 새롭게 개선하고 기능 전반을 고도화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 밴드는 이용자 간 소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포토카드 형태 디자인 개선 ▲프로필 사진 히스토리 누적 기능 ▲좋아요, 댓글 등 반응형 기능 ▲프로필 업데이트 안내 등 여러 기능을 추가했다.

오는 11월 중에는 사진뿐 아니라 게시글 형태로도 프로필을 연출할 수 있는 ‘스토리’ 기능을 추가 제공한다. 이용자는 프로필 하단에 제공되는 스토리에 글, 사진, 영상 등 여러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

프로필 기능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업데이트된 프로필 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새 사진으로 프로필을 변경하거나 다른 가입자의 프로필에 좋아요나 댓글 등을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이정민 네이버 커뮤니티 CIC 리더는 “모임 주제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소통하던 기존 밴드의 사용성에 더해 이제는 새로운 프로필 기능을 통해 가족, 여행, 반려동물 등 사용자 일상의 다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연출할 수도 있게 됐다”며 “가입한 밴드의 멤버들에게만 프로필이 공개되는 서비스 특성을 고려할 때, 친밀한 멤버들과 더욱 자연스러운 사용자의 모습과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 사용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2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3 드림에이지, 게임사 본연 ‘코어’ 힘으로 글로벌 확장 가속 국내 게임사 드림에이지가 대표작의 해외 영토 확장과 차기작 퍼블리싱을 잇따라 가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기존 모회사 하이브의 아티스트 팬덤 중심 글로벌 전략에서 나아가 게임사 본연의 ‘코어 IP(지적재산권)’ 역량을 다각화하는 점이 핵심이다.퍼블리싱 대작 ‘아키텍트’‧‘알케론’ 아시아 조준2일 드림에이지에 따르면 최근 메인 타이틀인 대형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아시아 통합 글로벌 리전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역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MMORPG로 국내 시장에서도 앱마켓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