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인프렌즈, 뉴진스 홍대·강남 팝업스토어 성황리 오픈…31일까지 진행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14 08:46

뉴진스 미니2집 앨범 콘셉트로 매장 꾸며져
온라인 글로벌 사전 주문 물량 20분 만에 완판

라인프렌즈 스토어 홍대점에 방문한 뉴진스 멤버들. / 사진제공=IPX

라인프렌즈 스토어 홍대점에 방문한 뉴진스 멤버들. / 사진제공=IPX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IPX(구 라인프렌즈)가 아이돌 그룹 뉴진스와 협업해 마련한 라인프렌즈 스토어 강남·홍대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14일 알렸다.

IPX는 뉴진스 미니2집 앨범 콘셉트를 반영해 팝업스토어를 구성했다. 라인프렌즈 강남점은 ‘파워퍼프 걸’ 콘셉트로 단장했다. 파워퍼프 걸로 변신한 뉴진스 멤버들의 대형 풍선을 입구에 배치했고, 영수증 사진기와 뉴진스 포토월 등을 마련했다.

라인프렌즈 홍대점은 뉴진스의 이번 앨범을 오마주해 몽환적인 콘셉으로 준비됐다. IPX는 팝업스토어 곳곳을 뉴진스 미니2집 화보와 일러스트 테마의 뉴진스 등으로 꾸몄다.

지난 2일 진행된 온라인 글로벌 사전 주문에서는 일부 버니니 인형 키링과 스마트톡 등 굿즈가 20분 만에 완판됐다.

IPX는 이달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국내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미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창립 74주년' 한화 김승연, 위기 대응 강조…"200년 준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 기념사에서 1년 전 제시한 '글로벌 선두' 목표를 언급한 뒤 "낙관주의는 결코 설 자리가 없다"고 경고했다. 한화가 자산총액 기준 재계 5위에 오른 해에 축하보다 위기의식을 앞세운 것이다.김 회장은 위기 원인으로 지정학적 분쟁과 산업환경 변화를 꼽았다. 특히 ‘피아 식별의 유효성이 매우 짧아졌다’며 협력과 경쟁의 경계가 수시로 바뀌는 환경을 짚었다. 돌파구로는 55조 원 투자 계획을 밝힌 우주항공 사업과 이를 떠받칠 국방 AI 역량을 제시했다.1년 전 '글로벌 선두'⋯ 올해는 '냉혹한 현실'12일 재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9일 임직원에게 전한 창립기념사에서 "1년 전 이 자리에서 '우리의 2 "방송산업 급변 불구 방발기금 제자리…유료방송사 한계치 도달" [2026 국감] 글로벌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시장 독식과 미디어 소비 행태 지각변동 속에서 국내 유료방송사(IPTV, 케이블TV)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부담이 한계치에 도달했다. 방송 시장 패러다임이 온라인 중심으로 근본적 전환기에 있음에도, 방발기금 부과 체계는 여전히 과거 틀에 갇혀 기존 유료방송 사업자들 목을 죄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케이블TV(SO) 사업자들은 심각한 적자난 속에서도 9년째 동결된 기금 징수율에 반발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방송 인프라 생태계 전반이 붕괴 위기감을 호소하고 있다.12일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실이 공개한 방송사업자 방발기금 집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방송사업자 3 현대제철, H형강 통합 브랜드 ‘H ONE’ 출범…AI 데이터센터 등 맞춤 수요 공략 현대제철이 H형강 사업의 무게중심을 ‘표준 제품 판매’에서 ‘프로젝트 맞춤 공급’으로 옮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반도체 생산공장(팹)처럼 크고 무거운 설비가 들어가는 건물이 늘면서, 규격이 정해진 기성품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다.RH·BH 통합해 고객 맞춤 제품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현대제철은 압연 H형강 RH(Rolled H-Beam)와 용접 H형강 BH(Built up H-Beam)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 ‘H ONE’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H ONE’은 RH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BH의 유연한 규격 대응력을 합쳐,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제품과 공급 방식을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 브랜드다.H형강은 단면이 알파벳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