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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TV 애니메이션 제작사·감독 공개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24 08:49

블루 아카이브 일본 배급사 자회사서 제작
넥슨게임즈 IP 원작사로서 제작위원회 참여

캐릭터 ‘시로코’ 설정화 이미지. / 사진제공=넥슨게임즈

캐릭터 ‘시로코’ 설정화 이미지. / 사진제공=넥슨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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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지난 23일 진행된 일본 서비스 2.5주년 방송을 통해 ‘블루 아카이브’ TV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감독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TV 애니메이션 명칭은 ‘블루 아카이브 The Animation’으로 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요스타’의 자회사 ‘요스타 픽처스’가 제작한다. 감독은 야마기시 다이고가 맡았으며, 총 작화 감독은 하기와라 히로미츠가 담당한다.

주요 캐릭터인 ‘시로코’와 ‘아로나’의 애니메이션 설정화 이미지도 공개했다.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 IP 원작사 자격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한다.

야마기시 다이고 감독은 “때로는 즐겁고 때로는 격렬한, 그리고 조금은 아련한 학생들의 청춘 이야기를 그렸다”며 “앞으로도 애니메이션에서 어떤 학생들이 활약하게 될지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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