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EY한영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3 13:2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EY한영(2023년 정기 파트너급 승진 인사)

◇마켓부문대표 ▲이복한

◇경영관리본부장 ▲유인상

◇감사부문 부대표 ▲배상일

◇전략·재무자문부문 부대표 ▲박상은

◇본부장

<감사부문> ▲4본부 정용수 ▲5본부 김희영 ▲마켓 박정익

<전략·재무자문부문> ▲마켓 민덕기(재무·자문본부장 겸임)

<EY컨설팅> ▲피플어드바이저리서비스 김민수 ▲디지털이노베이션 이동현 ▲마켓 이광림 ▲테크놀로지엔터프라이즈서비스 정일권

◇전무

<감사부문> ▲김동길 ▲김진용 ▲오재영 ▲유정호 ▲이유창 ▲조배건 ▲최동욱 ▲한도헌

<전략·재무자문부문> ▲권규한 ▲심창용 ▲이근희 ▲이상범 ▲정용호 ▲홍우철

<금융사업부문> ▲오관철 ▲강석훈

◇파트너

▲강기선 ▲강민석 ▲김기범 ▲김대하 ▲김성철 ▲김영진 ▲김주애 ▲김창국 ▲김태규 ▲김형범 ▲박지현 ▲손일상 ▲손준모 ▲신미설 ▲안형석 ▲여수동 ▲오동훈 ▲오수명 ▲우문호 ▲유재익 ▲이무형 ▲이보람 ▲이승현 ▲이재훈 ▲이진명 ▲이태훈 ▲전연권 ▲정수열 ▲정원상 ▲조석일 ▲주수진 ▲최상택 ▲한보연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김신호 ▲김태선 ▲박창민 ▲이병윤 ▲조혜수 ▲최민규

◇경영지원본부 디렉터

▲박경희(브랜드·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AI 결제 등 디지털 금융 신사업 보폭 확대 [디지털 금융 혁신]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가 기존 지급결제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포인트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과 AI 결제 등 차세대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계좌·포인트 등 다양한 결제수단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향후 국내 제도화 시점에 발맞춰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2 유수영號 신정원,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10년 만에 개편…5일 새벽 서비스 중단 [금융공기업 이슈]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와 계좌 개설 등에 활용되는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최신 기술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신용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오는 5일 새벽에는 대출과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일부 금융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다만 계좌이체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신용·체크카드 결제 등 기존 계좌와 카드를 활용한 금융거래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2016년 구축 시스템 10년 만에 차세대로신정원은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차세대 3 신한은행, 유출 사고 쟁점은 '인증 이후 통제'…"대량 조회 잡아야" [금융안전망 점검]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그동안 구축해 온 정보보호 체계의 실효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24시간 이상징후 모니터링과 역할 기반 접근통제(RBAC) 등을 운영해 왔지만 외부 비인가자가 인증을 우회해 약 2만5000명의 고객정보를 빼내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존 통제의 작동 범위와 사각지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배상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정상혁 행장은 실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지만, 취재 결과 개인정보 유출 자체에 대한 별도 배상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전문가들은 인증 이후의 대량 정보조회까지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보안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2.5만명 정보 유출…'유출 자체' 배상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