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캐롯손보, 걸음 장려 캠페인 ‘휴카(休Car)’ 전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24 09:08

캐롯손해보험이 걸음 장려 캠페인 '휴카'를 전개한다./사진제공=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걸음 장려 캠페인 '휴카'를 전개한다./사진제공=캐롯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캐롯손해보험(대표이사 문효일)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다음 달 21일까지 자동차는 쉬게 하고 걷는 것을 장려하는 ‘휴카(休Ca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자가용 자동차의 운행은 줄이고 도보 활동을 장려해 환경도 지키고 사람들의 건강도 증진시키는 선순환 구조의 걷기 프로젝트다. 캐롯 모바일앱에서 이뤄지며 캐롯의 보험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만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하루 5000보 이상 걸으면 캐롯 모바일앱 내에서 출석체크 형식으로 스탬프 1개와 소정의 캐롯포인트를 각각 1일 1회, 최대 20회까지 지급한다. 또 초대코드를 통해 주변 지인과 가족을 초대할 경우 초대한 사람과 초대 받은 사람 모두 각각 횟수에 제한 없이 1000캐롯포인트를 지급한다.

스탬프를 모은 개수에 따라 경품에 자동 응모되며 이후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울트라(1명) ▲인바디 체성분 분석기(2명) ▲네이버페이 1만원권(50명) ▲비타500(1000명)을 지급한다. 경품 당첨 결과는 내달 28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되며 캐롯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이번 휴카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의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캐롯과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이러한 연결을 통해 ‘안전’과 ‘건강’ 그리고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행동으로 더 좋은 세상을 선사하다는 캐롯의 비전을 많은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2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노블카운티 품고 시니어시장 노린다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노블카운티의 25년 운영 경험을 앞세워 시니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버타운의 자산과 운영을 전문 자회사에 모아 신규 시설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연금과 신탁을 활용해 노후소득부터 자 3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