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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 2023년 신입·경력 직원 수시채용 실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5 10:47

기업금융·리테일 등 일반 사무직 채용

JT저축은행이 2023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자료제공=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2023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자료제공=JT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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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JT저축은행(대표이사 박중용)이 우수한 금융 인재 선발 및 양성을 위해 ‘2023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일자리 창출 및 금융권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9년 신입사원 공채 이후 신규 채용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채용이 감소하던 지난 2020년부터 작년까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해 채용을 진행하면서 약 100여 명의 신규 입사자가 근무 중이다.

이번 신입 및 경력 사원 모집 부문은 기업금융, 기업심사, 데이터, 리테일, 경영관리, 리스크 관리, 총무 등 금융 일반사무직이며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3년 8월 졸업예정자로 최종합격 시 즉시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접수기한은 오는 28일까지로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면접(실무진 면접) ▲2차 면접(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 대상자(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은 우대 받을 수 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JT저축은행은 코로나1 9 장기화로 축소된 고용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토대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서민금융사가 되고자 공개채용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이번 채용에 열정과 패기 넘치는 예비 금융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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