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4월29일(토) 띠별·별자리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9 00:00

[오늘의운세] 4월29일(토) 띠별·별자리
띠별 운세,음력 3월10일

쥐띠 : 가장 길한 날이다.
1948년생, 오전에는 우울하고 활력이 없지만 금세 기분이 전환된다.
1960년생, 이 날은 몸의 컨디션도 좋고 마음도 안정되어 일에 집중이 잘된다.
1972년생, 직업상 거래도 자신에게 유리하게 잘 풀어나갈 수 있다.
1984년생, 금전운도 있는 날이라 책갈피 같은 데 끼워둔 채 잃어버린 돈이나 상대방의 비상금 등도 찾아낸다.

소띠 : 이 날은 나쁜 날은 아니지만 다음날의 안 좋은 영향을 받기 쉬운 날이다.
1949년생, 자잘한 상처를 입거나 귀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1961년생, 어떤 것도 쉽게 되는 것이 없는 하루이다. 신중하라.
1973년생, 시간은 계속 변화 하므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라.
1985년생, 밤부터 영향을 받으므로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게 좋다.

범띠 : 최악의 대흉일로 파괴에 해당하는 날이다. 자중하고 조심하라.
1950년생, 싸움을 하게 되면 상대에게 이길 수는 있지만 그것 외에는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1962년생, 아침부터 머리가 띵하고 몸이 안 좋아 기분이 저조하다.
1974년생, 계약이나 거래 등은 이루어졌다가도 뒤에 파기되기 쉽다.
1986년생, 돈이나 물건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뜻하지 않은 망신을 당할 수도 있다.

토끼띠 : 관용을 베풀어라.
1951년생, 세상을 혼자서는 살수 없다. 우정을 돈독히 해라.
1963년생, 귀인이 도우리라. 협조자가 생기겠다.
1975년생, 걱정하지 마라. 만사가 수월해지고 행운 따른다.
1987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특히 친구 간에 말조심하라.

용띠 : 집안에 있지 마라. 밖에서 활동하라.
1952년생, 매사에 자신감을 가져라.
1964년생, 행운이 가득한 하루. 인생은 아름다워.
1976년생, 경솔하면 손해만 따른다. 차근차근 계획하고 행동하라.
1988년생,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뱀띠 :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1953년생, 때만 기다리면 된다. 때가 꼭 오리라.
1965년생, 어려우니 계획을 미루어라. 더욱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1977년생, 기회포착을 요령있게 해라.
1989년생, 좋은 일이 생기겠구나.

말띠 : 침착하고 냉정하게 현재의 상황을 돌아보아야 한다.
1954년생, 급할수록 계획을 철저히 세워라.
1966년생, 부러울 것 없는 하루구나.
1978년생, 재물은 동쪽에 이상형도 동쪽에 있다.
1990년생, 시간의 여유를 갖고 움직여라.

양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1955년생, 귀하가 경영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나아간다.
1967년생, 너무 고민하지 마라. 원하는 바를 이룬다.
1979년생, 행운의 여신이 손짓하는 날이다. 계획대로 일이 잘 풀린다.
1991년생, 심신의 안정에 신경 써라.

원숭이띠 : 오늘은 운수 대통한 날이다.
1956년생, 남의 꼬임에 빠지지 마라. 주변 사람들을 너무 믿지 마라.
1968년생, 대인관계에 성심을 다하라.
1980년생, 대책은 빠를수록 유리하다. 서둘러라.
1992년생, 한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하다.

닭띠 : 고생 끝에 낙이라. 좋은 일만 생기리라.
1957년생, 머뭇거리지 말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1969년생, 주관대로 밀고 나가라.
1979년생, 주변의 충고를 받아 들여라.
1993년생, 막힐수록 돌아가라. 때를 기다려라.

개띠 : 구설수를 조심하라. 말조심, 행동 조심.
1958년생, 사람을 가려 사귀어라. 너무 마음을 주지 마라.
1970년생, 사업을 하는 사람은 손실이 있을 수 있으니 관리에 주의하라.
1982년생,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라.
1994년생, 교통사고 등의 위험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돼지띠 : 실패가 있어도 기회는 또 올 것이니 너무 실망하지 마라.
1959년생,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초조해 할 것 없다.
1971년생, 허욕을 버리면 세상이 달라 보이리라.
1983년생, 남의 얘기에 귀 기울여라.
1995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오늘의운세] 4월29일(토)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작업지수 높은 날이다. 자신이 제일 자신 있는 것, 자신 있는 분위기를 활용하도록 하자. 새로운 연출보다는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대쉬해보자. 술술 넘어온다. 만나기 전 인터넷에서 데이트할 때 가면 좋은 장소, 분위기 띄우는 유머 등 약간의 준비를 해가는 센스! 황색, 베이지색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내는 의상이 오늘 당신에게 어울리겠고, 데이트에서는 분위기가 좋을 때 살짝 스킨십을 시도해 보는 것도 친근감을 높이는 데 한 몫 크게 한다. 파이팅!
오늘엔 딱! 캔버스화

물고기자리
당신의 밝고 활기찬 모습이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날이다. 선배, 후배 당신을 자신감있고 의욕적인 사람으로 보게 될 것이니 명랑하고 씩씩한 하루를 보내자. 신체지수, 건강지수 모두 상종가. 하는 만큼, 움직이는 만큼 기대 이상의 소득을 얻을 수 있겠으니, 공부, 시험, 운동 모든 분야에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단, 애정운은 별로~ 오늘 데이트가 있다면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는게 어떨까?
오늘엔 딱! 운동화

양자리
겉모습보다 속에 신경써야 하는 날이다. 겉옷이 화려하더라도 속옷이 추레하면 모양새가 어색한 법. 내실을 기해야 겉으로 우러나기 마련이다. 사람들과의 밀착, 접촉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으니 몸과 옷의 청결에 신경쓰자. 돈을 쓰고 싶은 상황들이 많이 생기는 날이다. 그러나 생각 없는 지출과 기대 이하의 만족감밖에 남는 것이 없을 것 같으니 가급적 지출을 자제하자. 돈을 꿔줘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제대로 받기 힘들 것 같다. 준다는 마음이 아니라면 지혜롭게 비껴가자.
오늘엔 딱! 기름종이

황소자리
당신의 매력지수가 충만한 날이다. 동성, 이성에게 당신의 매력을 팍팍 어필할 수 있다. 어색하게 노력하지 않아도 오늘 당신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줄줄 흐를 것이니 모임에서 인기 급상승하겠다. 자연스런 모습이 오늘의 포인트, 은근슬쩍 다가오는 누군가와 핑크빛 젊음이 시작될 수 있겠다. 짝꿍이 있는 당신이라면 아찔한 몰래 데이트를 살짝 꿈꿔봄직하다.
오늘엔 딱! 줄무늬 티셔츠

쌍둥이자리
자존심이 밥 먹여주나? 밥은 엄마가 먹여줄 테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자존심은 살짝 접어두자. 그리고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자. 받아주면 다행인데 안 받아주면?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오늘 당신을 받아주지 않는 그 사람은 당신의 짝이 아니거든. 그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당신의 짝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앞서 거절당했다고 해서 주눅 들거나 우울해하지 말자.
오늘엔 딱! USB 메모리

게자리
학교에서 잘나가는 그/그녀 의 눈빛이 당신을 향한다. 애인이 있는 당신 흔들흔들~ 조심하시라. 당신의 주변에 당신 애인이 포섭해 놓은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니.. 눈 한 번 딱 감고 유혹에서 벗어나시길.. 그래야 오늘밤 맘 편히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못 참겠거든 당신의 연인과 밤새도록 전화통화라도 한다던 지..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게 좋다. 솔로는?? 무조건 잡아야지~^^
오늘엔 딱! 검정 뿔테 안경

사자자리
하루 종일 고민에 지쳐 아무것도 못 먹은 당신~! 대형마트에 가자. 식품 매장을 둘러보면서 시식 코너에 의도적으로 접근한 당신은 베이커리에서 빵을 먹고, 육류코너에서 불고기를 먹으며, 과일코너의 파인애플에 마지막으로 음료 시음까지!! 배가 든든해진 당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자. 자칫 한 외모 하는 직원에게 흔들려 물건을 사게 될 수도 있으니.. 하지만 이것으로 오늘의 고민은 해결~!
오늘엔 딱! PMP

처녀자리
당신의 성실함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다. 평소 성실하지 않았던 당신이라면? 그래도 오늘 성실한 척이라도 해보자. 기대 이상의 결과들이 생길 것이다. 오늘 하루 너무 나서지도, 나대지도 말고 특히 후배, 아랫사람들과의 대립에선 무조건 양보하자. 부딪혀서 나에게 득 될 것이 없는 날이다. 내 말이 100% 맞아도 내편되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연인과는 갈등할 일이 생기지만 참으면 쉽게 넘어갈 수 있겠다.
오늘엔 딱! 장미꽃다발

천칭자리
남의 것이 좋아보인다 해도 괜한 그림의 떡, 못 먹는 감이다. 부러워만 하지 말고 내가 가진 장점, 내가 가진 좋은 것들을 찾아내는 날로 삼자. 금전운, 명예운이 좋은 날이다. 꽁돈으로 주변에 한턱 크게 쏘면 당신의 이름이 드높이 칭송될 것이니 기분도 좋고 선심도 쓰고 좋은 소리도 듣겠다. 이성운도 나쁘지 않다. 맘에 드는 그/그녀에게 슬쩍 작업을 걸어봐도 반응이 그리 나쁘지 않겠고, 짝꿍이 있는 당신에겐 오늘 하루 데이트 분위기가 나쁘지 않겠다. 지금 있는 당신의 것에만 충실하면 나머지는 모두 좋은 하루!
오늘엔 딱! 캔버스화

전갈자리
내게 그런 핑계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해보자. 오늘 어설픈 핑계는 당신에게 망신살로 되돌아 올 것이다. 환경이나 남을 탓할 필요도 없다. 문제의 중심엔 바로 당신이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 논리적인 싸움, 이치를 따지는 말싸움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고 실속이 없겠다. 약간은 단순하게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좋다. 어수룩한 이미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오늘은 현명한 처세가 되겠다.
오늘엔 딱! 삼색볼펜

사수자리
일반 술집에서 하는 것처럼 술에 물탄 듯 물에 술탄 듯 오늘만은 금물이다. 술에 물을 탄들 물에 술을 탄들 그 어느 쪽도 본연의 맛을 알 수 없으니 술이면 술! 물이면 물! 당신의 정체를 밝혀라~! 자연~스럽게. 맨 인 블랙을 보내기 전에...^^; 남의 입에 오르내리기 싫다면 할 말만 딱 해라. 부탁 잘 들어주기로 소문난 당신이라면 오늘은 단호하게 거절하자. 앞으로 당신이 살아가는데 오늘의 거절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엔 딱! 딸기우유

염소자리
떠지지 않는 눈, 이불속에서 늦잠도 자고 싶고.. 몸도 영 찌뿌둥한 것이 한껏 게으름을 피우고 싶지만 오늘은 스톱! 휴식보다는 일에 몰두해야 하는 날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니, 나중에 가서 후회 말고 마음을 다잡아 부지런을 떨어보자. 나중에 원망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니. 어설픈 핑계를 댔다간 본전도 못 찾을 수 있겠다. 오늘 하루, 빈 말을 조심하자. 괜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한 다거나 선배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등 말실수가 있을 수 있는 날이다.
오늘엔 딱! 바게트 빵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운세정보=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