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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1월8일) 띠별·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1-08 00:00

오늘의운세(1월8일) 띠별·별자리 운세
음력12월17일, 오늘의 띠별 운세

쥐띠 :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1984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소띠 : 작은 씨앗 하나 가지고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1949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하다.
1961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73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1985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범띠 : 강한 상대를 만나면 잠시 피해야 한다.
1950년생, 별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된다.
1962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이다.
1974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이다.
1986년생, 소신을 굽히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다.

토끼띠 : 길흉이 상반되어 나타나는 때이다. 어려움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한다.
1951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이다.
1963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 시비하지 말고 화해하라.
1975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체력관리에 힘쓸 때이다.
1987년생, 소망이 너무 원대하다. 조금 낮추어 생각해보자.

용띠 : 바다에서 풍랑을 만난 격이다. 동선을 줄이고 자중하라.
1952년생, 하는 일마다 장애가 많다. 주위 사람의 겉과 속이 다르니 가슴만 아프구나.
1964년생, 무리한 확장보다는 소규모의 진전이 더 알차겠다.
1976년생, 가까운 사람이 다른 마음을 먹고 있다. 주의하라.
1988년생, 오랜 친구가 이성으로 다가온다.

뱀띠 :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1953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1965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1977년생, 다툼을 하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1989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말띠 : 정의를 따르자니 주머니가 비어 있고 불의를 쫓자니 가슴이 아프구나.
1954년생, 쌍방이 만족할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1966년생, 사리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1978년생, 과욕을 버리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1990년생, 소신껏 행동하라.

양띠 :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1955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1967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비굴함은 패함보다 못하다.
1979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주라. 정이 돈독해 진다.
1991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원숭이띠 : 너무 큰 욕심으로 몸이 고달픈 하루다. 욕심을 버려라.
1956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68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1980년생, 소식이 없던 친구에게 반가운 연락이 온다.
1992년생, 실패를 두려워마라.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다.

닭띠 :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7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69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81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93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개띠 :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1958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라.
1970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
1982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1994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돼지띠 :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59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71년생, 아랫사람을 잘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83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95년생, 여행이나 기분전환이 필요한 하루이다.

오늘의운세(1월8일) 띠별·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그동안 마음이 잘 안 맞던 친구가 있었다면 오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자. 말이 술술~통하는 날이다. 여러 명이 함께 의견을 모아 진행해야 하는 일이라면 오늘이다! 바짝 당겨 마무리하기 안성맞춤이다. 휴식이 필요하다면 책 한권과 함께하자! 손을 놓고 있던 책을 다시 꺼내 읽어도 좋겠고 모처럼 서점에 나가서 잘나가는 베스트셀러 한 권을 사 읽어보는 것도 좋다. 몸의 양식보다는 마음의 양식을 채워야 하는 날!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오늘엔 딱! 금빛 책갈피

물고기자리
두고 두고 마음에 걸리는 지난날의 실수가 있다면 오늘 해결하자. 조급함을 버린다면 전화 한 통으로도 일이 잘 풀릴 수 있겠다. 미안한 마음, 사과하는 마음만 잘 전달된다면 이전보다 더 좋은 관계로 맺어질 수도 있으니 오늘을 잘 활용하자. 단, 건망증 때문에 실수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그/그녀와의 관계도 섣부른 애정표현보다는 자연스럽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조성, 편안한 친구같은 느낌의 데이트가 오늘 잘 맞겠다.
오늘엔 딱! 핸드폰

양자리
우울지수가 높은 날이다. 혼자 오랜시간 있는 것은 가급적 피하자. 쓸데없는 생각들로 급격한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꽁~~해질 수 있으니 영화 한 편을 보더라도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보는 것이 좋겠고 와그작 와그작 소리가 나는 과자와 더불어 한다면 더 좋겠다. 외출을 계획한다면 막연히 돌아다니는 것보다 친구와의 약속을 잡고 가급적 사람들이 복작이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오늘엔 딱! 콜라

황소자리
젊다고 자랑말고 비타민이라도 한 알 챙겨먹자. 오늘 아침부터 눈도 퀭하고 하품만 나오는것이 영 저기압 태세다. 가뜩이나 컨디션도 안좋은데 신경쓸일들은 왜자꾸 생기는지.. 주머니 사정도 간당간당하고 건망증 때문에 두 번일 하는 경우도 있겠다. 짜증나겠지.. 만! 짜증내지 말자. 아무도 들어줄 사람도 없으니 그냥 허허~하고 오늘 하루 차분히 잘 넘겨보자.
오늘엔 딱! 아이스크림

쌍둥이자리
미팅이 있는 당신, 혹은 이상형을 만날 당신! 완벽한 당신은 버려라.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당신은 유쾌한 사람임을 각인시켜야 한다. 그래야 승산이 있다. 단, 가볍게 보여서는 안 되니 어렵겠구나. 잘 안되더라도 너무 우울해 할 필요는 없다. 오늘은 오히려 당신만의 시간을 갖는 게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카페에 앉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당신에게 당신의 이상형이 먼저 다가올지도 모른다.
오늘엔 딱! 우산

게자리
간밤에 잠은 잘 잤는지? 지난 밤 꿈을 잘 기억해보자. 느낌이 좋지 않은 꿈을 꾸었다면 좀 더 긴장하자.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기저기 멍이 생길 염려가 있다. 걸어다는 것이 좋겠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면 되도록이면 흔들림이 적은 지하철을 이용하도록 하자. 오늘 학교에서 혹은 회사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눈빛으로 상처받을 수 있으니 눈빛 간수 잘하기.
오늘엔 딱! 선글라스

사자자리
아침부터 오늘 무신일 할 것인지 생각해 봤는지? 혹시 답이 딱 나온 사람이라면? 준비운동을 시작하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이제 당신은 초원이가 되어야 한다. 당신의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당신의 몸매는? 끝내주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신은 오늘 마라톤을 해야 하는 날이다. 곧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생각하자.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니 호흡을 가다듬고 출발~!
오늘엔 딱! 얼룩말무늬

처녀자리
뿌린 대로 거둔다고 했다.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니 내가 한 만큼 딱 고만큼이 돌아오는 것이 세상의 이치. 내가 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 있는 날이다. 금전운이 없진 않으나 오늘은 내 품에 머물기보다 쓰고 베푸는 것이 더 잘 맞는 날이다. 훗날에 대한 투자이겠거니~ 하는 심정으로 주위사람들에게 베풀어 줄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이 좋다. 이성간의 만남에는 아슬아슬~ 극과 극이 만나니 다툼만이 있겠구나. 데이트 건수는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룰 것.
오늘엔 딱! 빨간 수성펜

천칭자리
오늘, 기회를 놓치는 당신은 신중한 것이 아니라 우유부단한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 괜한 남의 눈치 때문에, 체면을 생각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기회 뺏기고 뒤돌아 앉아 땅만 친다고 떠나버린 기회가 돌아오진 않는다. 요거다 싶으면 재빠르게 낚아채는 행동력이 필요한 날이다. 이성과의 관계도 주변에서 경쟁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초반의 기세를 확 틀어잡지 않으면 골머리를 썩을 수도 있다. 오늘, 괜한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는 날이니 말조심, 입조심, 눈빛조심 하자.
오늘엔 딱! 최신음악

전갈자리
이것도 좋아 보이고, 저것도 좋아 보이고 다 갖고 싶은 오늘! 하지만 오늘은 욕심내지 말자! 강력파워 지름신이 강림하는 날이니 눈에 보이는 것, 사고 싶은 것에 반의반만 따져봐도 엄청나다. 보아하니 주머니 사정으로 보아 현 상황으로 보아 무리할 형편이 아닐텐데~ 그동안 꼼꼼하게 적어두었던 위시리스트 완전 상위권 순위 내에 있는 것 정도만 엄선하여 구입하는 것이 두고두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겠다.
오늘엔 딱! 고구마라떼

사수자리
하는 일도 없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충만한 상태. 백수 상태와 같이 아무일도 없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앞선다. 당신이 움직이지 않는 한 자신감만으로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당신은 바로 설마 백수? 그동안 당신의 자신감을 충전했다면 이제는 행동으로 나설 때! 언제까지 주변의 보호속에서 살 수는 없다. 혹시나 하는 요행은 바라지 말 것! 당신이 지금까지 준비한 만큼 결과를 얻을 것이다. 오늘의 행동으로 당신의 삶을 증명하자.
오늘엔 딱! 백설기

염소자리
느낌이 좋은 날! 오늘의 센스있는 코디가 당신을 빛나게 할 하루다. 오늘따라 당신의 패션 스타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겠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확실하게 패션리더의 모습으로, 적당한 잘난척으로 당신의 주가를 높여보자. 오늘은 대인관계에 신경써야 하는 날. 뭐든지 지나치면 모자르니만 못한 법. 모자라서도 안되겠지만 지나치지도 말자. 주변의 상황을 이모저모 잘 따져보고 주변 사람들을 잘 설득시킬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듯.
오늘엔 딱! 레모네이드

운세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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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포구,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장 나눔…외국인 23명도 동참 외국인 참가자들이 마포나루 새우젓으로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체험했다. 완성한 김치 385박스는 마포구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새우젓 김장 담그기’에 참여해 외국인 참가자들과 김장 나눔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외국인 23명과 서서울농협 관계자 등 모두 31명이 참여했다. 서서울농협은 배추 2000㎏과 앞치마 등을 후원했으며, 부녀회 회원들도 김장 작업을 도왔다.이날 유 구청장은 외국인 참가자들과 나란히 서서 배추에 양념을 버무렸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한국의 전통 김 2 전국 새우젓 맛보고 마포의 옛 모습까지…'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고을 사또로 변신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에 참석해 전국 유명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 감별을 마치고 새우젓을 실은 황토돛배의 입항을 허가했다.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조선시대 한양의 젖줄이자 물산의 집산지였던 마포나루의 전통을 되살리는 축제다.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유명 산지의 새우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마포의 옛 풍경까지 돌아볼 수 있는 축제로 마포나루의 옛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부터 새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지역의 역사를 담은 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는다.마포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 조 3 서울 한복판에 펼쳐진 바다 축제…동작구 노량진서 만드는 가을 추억 서울 동작구가 노량진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인기 가수 공연과 수산물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과 축구장 일대에서 ‘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수협노량진수산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의 주제는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다.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중앙대 응원단 ‘후라씨’와 순수댄스컴퍼니, 히든싱어 3대장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6시 개막식 이후에는 김연자와 김현정, 임다운, 류원정 등이 참여하는 ‘BLUE SEA 콘서트’가 열린다.25일에는 노들가요제 수상자들이 출연하는 ‘노들에서 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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