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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카카오게임즈·쏠리드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01 20:56 최종수정 : 2023-01-14 13:42

대웅제약, 중국 인허가… ‘나보타 진출 기대’
카카오게임즈, 1월 5일 ‘에버소울’ 출시 예정
쏠리드, 개방형 무선 접속망 매출 빠르게 증가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의 2023년 1월 첫째 주 주간 추천종목./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의 2023년 1월 첫째 주 주간 추천종목./사진=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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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2% 늘어난 3319억원, 영업이익은 32.5% 뛴 301억원 집계

- 중국 마케팅 협력 계약 체결… ‘중국 인허가 진행으로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NABOTA inj.) 중국 진출 기대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닫기조계현기사 모아보기) - 코스닥(KOSDAQ)

- 지난해 11월 29일, 서브컬처(Subculture·하위문화) 신작 <에버소울> 사전 예약 시작… ‘1월 5일 출시 예정’

- 올해 하반기 모바일 대규모 다중사용자 온라인 게임(MMO‧Massively Multiplayer Online game) 신작 <아키에이지 워> <아레스> 순차 출시 계획

◇ 쏠리드(대표 정준·이승희) - 코스닥

- 주력인 미국 기지국 신호 중계 장비(DAS‧Dual Attachment Stations) 매출 급증과 전 세계 시스템 통합(SI‧System Integration) 통한 개방형 무선 접속망(O-Ran‧Open Radio Access Network) 매출 빠르게 증가

- O-RAN 관련 개발비 상각 대부분 반영… ‘올해 매출 증가‧이익 급증 기대’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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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 94%↑…IB 수수료 수익 성장 견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IB(기업금융)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3분기 누적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3분기만 보면,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비이자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직전분기 대비 영업익·순익은 감소…"2030년 종투사 도약 목표"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312억원, 당기순이익 28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2%, 27.3% 증가한 수준이다.다만 3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소폭 감소했다. 3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직전 분기(110억원) 대비 72.7% 감소했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 2 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급등…진양화학·진양산업 상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진양폴리도 28% 넘게 올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42원(29.81%) 오른 2360원에 거래를 마쳤다.오전까지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양산업도 29.79% 오른 549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양폴리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28.85% 오른 266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증시에서 오세훈 테 3 강성묵號 하나증권, 3분기 누적순익 2834억원…"관리기조 유지·신성장동력 확보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283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의 기여도가 높았다. 다만, 개별 3분기만 보면 증시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영향을 크게 받았다.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문 별 적극적인 관리 기조하나증권은 2026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2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했다.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다.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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