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진칼,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 획득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7 09:42

한진칼(대표이사 조원태, 류경표)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Compliance Management Systems)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한진칼.

한진칼(대표이사 조원태, 류경표)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Compliance Management Systems)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한진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진칼(대표이사 조원태닫기조원태기사 모아보기, 류경표)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Compliance Management Systems)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37301)’ 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리스크 관리체계 등이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인증하는 제도이다.

한진칼 윤리경영위원회는 2022년 활동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그룹사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글로벌 기준에 맞게 구축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진칼은 올해 하반기 ISO37301 인증 절차에 착수,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앞서 한진칼은 부서별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을 점검하고 임직원 교육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체계화된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인증 획득은 이러한 일련의 노력을 인정 받은 결과이다.

류경표 한진칼 대표는 “한진칼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며 “한진칼은 한진그룹의 지주사로서 앞으로도 그룹의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 및 그룹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2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3 드림에이지, 게임사 본연 ‘코어’ 힘으로 글로벌 확장 가속 국내 게임사 드림에이지가 대표작의 해외 영토 확장과 차기작 퍼블리싱을 잇따라 가속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특히 기존 모회사 하이브의 아티스트 팬덤 중심 글로벌 전략에서 나아가 게임사 본연의 ‘코어 IP(지적재산권)’ 역량을 다각화하는 점이 핵심이다.퍼블리싱 대작 ‘아키텍트’‧‘알케론’ 아시아 조준2일 드림에이지에 따르면 최근 메인 타이틀인 대형 MMORPG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아시아 통합 글로벌 리전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역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아키텍트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MMORPG로 국내 시장에서도 앱마켓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