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6.00%…청주·더블저축銀 ‘정기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0 06:00 최종수정 : 2022-11-21 08:36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청주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인터넷뱅킹, 비대면)’이 최고 연 6.00% 금리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인터넷뱅킹, 비대면)’ 금리는 전주 대비 0.50%p 상승했다.

이어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적금(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이 5.8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으며 안양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은 5.70%를, SBI저축은행의 ‘복리자유적금(사이다)’과 ‘정기적금’은 5.65%를 제공했다.

안양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키움예스저축은행의 ‘키워드림 e-정기적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과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비대면)’,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적금’,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적금’, ‘스마트뱅킹 정기적금’, ‘인터넷정기적금’ 등은 5.6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smart-정기적금’이 3.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비대면, 인터넷, 모바일)’ 등은 3.5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3.40%를 제공했으며 NH저축은행의 ‘NH 친환경 행복플러스 정기적금’은 3.1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e-정기적금’은 2.70%를,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과 ‘정기적금’,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 ‘KB착한정기적금’ 등은 2.60%를,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 비대면정기적금’ 등은 2.5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 상품은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각종 공연 및 관람권 티켓 소지자일 경우 1년 이상 가입 시 0.1%p를 우대금리로 제공한다. 여기에 인터넷 및 비대면 가입 시 각각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고 SBI패밀리 멤버십 최초 가입 당일 적금 가입 시 1인 1계좌에 한해 각각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6.00%…청주·더블저축銀 ‘정기적금’이미지 확대보기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내부통제 부실 문제…올해도 증인석 서는 강호동 농협회장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상호금융]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을 둘러싼 수사와 정책자금 취급 문제 등 내부통제 관련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권고안 진행 상황과 감사기구 독립을 담은 농협법 개정 논의도 함께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는 오는 16일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농해수위는 지난달 17일 전체회의에서 김진철 농민신문사 경영지원국장을 16일 농협 국감 증인으로, 김재기 농민신문사 대표를 7일 농림축산식품부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농민신문사 관계자들이 증인 명단에 오른 건 중앙회장의 농민신문사 대표 2 ‘단일 레버리지ʼ 여파 VC 회수 절벽…코스닥 정책 점검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벤처]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ETF' 출시와 맞물려 코스닥 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국정감사에서는 단일종목 ETF 출시 책임론과 맞물려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실효성에 대한 검증이 진행될 전망이다. VC업계에서도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는 코스닥 정책으로 오히려 회수 절벽이 커질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6일 금융권과 정치권에 따르면, 5월 30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자금이 해당 상품에 몰리면서 코스닥 이탈이 심화됐다. 코스닥 지수는 1229원까지 올라갔으나, 상장일을 기점으로 7월 30일 654.72원까지 하락했다.업계에서는 '단일종목 ETF 레버리지'로 코스닥 지수가 하락하면서 IPO를 통한 회수까지 3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4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엠에스저축은행의 '아이사랑 정기적금'으로 연 5.8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91%로, 월 10만원씩 24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12만2750원이다.이어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이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23%로 세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