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 궐련형 전자담배 대상 수상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0 16:59

한국필립모리스가 2017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한경환 중앙선데이 부국장(사진 왼쪽),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이사./ 사진제공 =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한경환 중앙선데이 부국장(사진 왼쪽), 한국필립모리스 김기화 상무이사./ 사진제공 =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 백영재)는 ‘아이코스(IQOS)’가 ‘2022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2017년 `담배연기 없는 미래’라는 비전 아래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인 아이코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함으로써 일반 담배 대비 유해물질 배출이 평균 약 95% 감소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출시와 함께 흡연을 지속하는 성인 흡연자들을 위한 비연소 대체 제품의 보급 및 확산을 견인하며 공중 보건 개선에 기여해왔다. 아이코스 출시 이후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은 성장을 거듭하였으며,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7년 2.2%에 불과했던 아이코스 등의 궐련형 전자담배 비중은 올해 상반기 기준 14.5%로 커졌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hilip Morris International, PMI)은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은 대안인 비연소 제품의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2008년부터 92억 달러(한화 약 13조원) 이상을 투자해왔다. 현재 전세계 아이코스 사용자는 약 1,900만명에 이르며, 이 중 약 1,320만명의 성인이 일반 담배 흡연을 완전히 중단하고 아이코스로 전환한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아이코스가 판매되고 있는 국가는 총 70개국으로, 필립모리스는 2025년까지 100개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FDA는 2020년 7월, 아이코스의 인체 유해물질 노출 감소가 공중 보건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미국 내에서 아이코스를 Modified Risk Tobacco Product (MRTP)로 마케팅 하는 것을 인가한 바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백영재 대표는 “필립모리스는 ‘담배연기 없는 미래’라는 비전 아래 성인 흡연자들에게 아이코스와 같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비연소 대체 제품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며 “흡연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은 금연이지만, 흡연을 지속하고자 하는 성인 흡연자들에게는 아이코스와 같은 더 나은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필립모리스는 더욱 혁신적인 비연소 제품을 선보여 국내 성인 흡연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 공중 보건 개선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30.7% 증가…3분기 주요 공사 수주 이어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늘린 데 이어 3분기에는 주요 공사계약을 확보하며 사업 기반을 넓혔다. 상반기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을 높인 가운데 공동주택과 첨단 산업시설, 의료시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22일 한국금융신문 기업정보 분석 플랫폼 THE COMPASS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6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87억원으로 30.7%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 증가…상반기 원가율 1.4%p 개선금호건설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 2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 의사…우재준 의원 “동행명령 의결해야”[2026 국감]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오는 23일 예정된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김 회장에 대한 동행명령 의결을 요구했다. 김 회장이 홈플러스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 관련 질의에 답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자, 국회에 출석해 사실관계를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우 의원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국정감사 의사진행발언에서 김 회장이 전날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를 언급하며 동행명령 의결을 요청했다.김 회장은 지난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진행 중인 수사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이 3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에 1억원 기탁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시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 한국해비타트와 손잡았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의회에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서울시의회는 지원 대상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해비타트는 사업을 수행한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과 회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한국해비타트에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