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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2 국가서비스대상’ 주유소 부문 5년 연속 수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5 00:01

에쓰오일(대표이사 후세인 알 카타니, 이하 S-OIL)은 1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주유소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대표이사 후세인 알 카타니, 이하 S-OIL)은 1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주유소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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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에쓰오일(대표이사 후세인 알 카타니, 이하 S-OIL)은 1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주유소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여 각 산업별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S-OIL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업체로 선정되었다.

S-OIL은 2007년부터 정품·정량을 회사가 직접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 주관 휘발유·경유 ‘수도권 환경품질등급평가’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 등 고품질ㆍ친환경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 이익을 보호하고, 환경과 고객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서비스 활동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고품질 제품 제공이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이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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