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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지역 사업장 생산 재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0 10:22

현대중공업, 울산지역 사업장 생산 재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대표이사 한영석, 이상균)은 특수선사업부를 제외한 울산지역 사업장을 생산재개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측은 "생산재개 사유에 2021년도 임금협상 타결"이라며 "생산재개 분야의 지난해 매출액은 7조3343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88.24% 규모"라고 설명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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