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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리얼리에서 ‘종가 맞히기’ 2가지 챌린지 선보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2 14:15

국내 증시 예측시 매일 200만원 상금 제공

핀크가 2가지 ‘종가 맞히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핀크

핀크가 2가지 ‘종가 맞히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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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핀크(대표 권영탁)가 국내 주식시장과 고객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이색 챌린지를 준비했다. 핀크는 자산 정보 기반의 기존 챌린지 주제에서 더 나아가 매일 주가를 맞히면 상금을 지급하는 새로운 주제를 도입하여 고객의 혜택과 재미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핀크는 금융SNS ‘리얼리’에서 매일 국내 주식시장을 예측·적중하면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는 2가지 ‘종가 맞히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시작하는 챌린지는 ‘오늘의 종가 층수 맞히기’와 ‘내일의 종가 Up & Down’ 등 총 2가지로 구성됐다.

‘오늘의 종가 층수 맞히기’는 매일 공개되는 국내 주식 종목의 마감 가격을 맞히면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는 챌린지이다. 예시로 7만8700원이 예상될 경우 호가 단위 기준으로 0자리를 제외한 787을 기입하면 된다. 매일 자정부터 정오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결과는 매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다수의 우승자가 나올시 상금은 균등분할 지급된다.

‘내일의 종가 Up & Down’은 매일 5~10가지 종목들의 다음날 상승 또는 하락 여부를 예측하면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챌린지이다. 각 종목의 UP(상승) 또는 Down(하락)을 선택하여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도전 가능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이며, 결과는 다음날 오후 5시에 공개된다. 한 도전자 당 100원씩 상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참여자가 많을수록 상금 액수가 올라간다. 모든 예상을 적중한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복수의 당첨자가 나올 경우 인원수만큼 나누어 지급한다.

또한 핀크는 챌린지 참가자들이 모여 주식 종목과 종가에 대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내일의 종가 리뷰(Review)’를 새롭게 마련했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고객들에게 보다 큰 혜택과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주식 시장을 예측하고 맞히면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챌린지를 실시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최근 경기침체와 주가 부진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고객분들의 마음에 활력을 북돋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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