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즈케어, ‘전주 파크리움’ 입주자 대상 임대관리 무료 상담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8 10:53

‘전주 파크리움’ 오피스텔 조감도. / 사진제공=홈즈케어

‘전주 파크리움’ 오피스텔 조감도. / 사진제공=홈즈케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프리미엄 임대관리 전문브랜드 홈즈케어(대표 장동수, 조명호)가 ‘전주 파크리움’ 오피스텔 입주자를 대상으로 임대관리 서비스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다.

홈즈케어는 전주 파크리움 임대인들에게 공실과 연체와 무관하게 월 약정 임대료를 지급하고, 입주민 모집부터 민원 관리, 화재보험 가입 등 종합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홈즈케어는 입주를 앞두고 4일간 진행되는 사전점검행사에 방문한 입주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전주 덕진동 파크리움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2층 총 392실 규모다.

홈즈케어 관계자는 “전주 파크리움이 준공됨에 따라 전북대 인근 고시원, 원룸 위주 주거시설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며 “홈즈케어는 전주 파크리움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차별화된 임대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과 경기도 등 전국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즈케어는 건대 빌리브인테라스, 인천 효성해링턴, 대구 현대썬앤빌과 아펠리체 등 전국에 걸쳐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전국 대도시 오피스텔에 대한 선수주를 완료해 고객 중심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업적자’ 네이처셀, 2400억 시설 투자…재무 리스크 고조 네이처셀을 비롯한 6개 상장사가 경기도 과천시 공공주택지구 내 대규모 업무시설을 동시에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기업마다 재무체력이 천차만별인 데다, 특히 네이처셀의 경우 자본총계의 4배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해 시장의 관심과 함께 우려가 일고 있다.1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네이처셀, 원텍, 안국약품, 제이에스티나, 엑시콘, 샘씨엔에스 등 6개사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특별계획구역3 자족1 구역 내 업무시설을 시행사인 메디파크원피에프브이로부터 각각 양수한다고 밝혔다.양수 금액이 가장 큰 곳은 네이처셀과 원텍으로 각각 2445억 원 규모다. 이어 안국약품이 1630억 원, 제이에스티나가 978억 원, 엑시 2 컬리, 내달 12일 ‘컬리뷰티페스타’ 개최…45개 브랜드 참여 컬리가 다음 달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컬리뷰티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45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대별로 사용하는 화장품과 뷰티 기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컬리는 19일부터 컬리뷰티페스타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DDP 아트홀에서 열린다.올해 행사는 ‘당신의 매일을 더 아름답게’를 주제로 아침, 낮, 저녁, 밤 등 네 가지 시간대에 맞춰 공간을 구성했다.아침 공간에서는 저자극 클렌저와 더마 스킨케어, 구강 관리 제품을 선보인다. 낮에는 선케어와 베이스·색조 3 생활 인프라 갖춘 청라·광교·동탄…신규 아파트 분양 교통과 교육,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조성된 수도권 신도시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 주거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점에서 청라국제도시와 광교신도시, 동탄1신도시의 분양 예정 단지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신도시 조성 초기에는 교통망과 학교, 상업시설 등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한다. 그러나 개발이 진행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주거환경이 안정되면 신규 아파트 공급 여부가 주택 선택의 주요 고려 요소가 될 수 있다.실제 기존 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사례도 있다. 지난 2021년 9월 경기 수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