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생명금융서비스, 신규 지사 개소...비전속 전환 박차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7 16:36

12개 생보사·10개 손보사와 업무 협약

삼성생명금융서비스가 서울금융지사와 서초금융지사를 영입해 첫 비전속 GA를 선보였다. (사진 왼쪽부터) 노태훈 삼성생명 금융서비스 대표, 박재용 서초금융 지사장, 오화종 삼성생명 전략1본부 부사장, 유민석 서울금융 지사장, 김성영 삼성생명 유니온추진T/F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제공= 삼성생명금융서비스

삼성생명금융서비스가 서울금융지사와 서초금융지사를 영입해 첫 비전속 GA를 선보였다. (사진 왼쪽부터) 노태훈 삼성생명 금융서비스 대표, 박재용 서초금융 지사장, 오화종 삼성생명 전략1본부 부사장, 유민석 서울금융 지사장, 김성영 삼성생명 유니온추진T/F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제공= 삼성생명금융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금융서비스(대표 노태훈)이 신규 GA 지사를 선보이고 이를 시작으로 비전속 전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삼성생명 자회사 GA(법인보험대리점) 삼성생명금융서비스는 서울금융지사와 서초금융지사를 영입해 7일 방배동 지사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삼성생명금융서비스 비전속 GA 사업의 최초 모델로서 12개 생보사, 10개 손보사와의 협약을 통해 보험상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삼성생명금융서비스 소속 GA로 영업을 시작한다.

삼성생명금융서비스는 7월 비전속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재 유니온사업추진T/F를 사업가본부로 격상하는 등 본격적으로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다.

노태훈 삼성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삼성생명금융서비스와 한 가족이 되어 회사의 시스템과 삼성의 브랜드파워를 활용해 명실상부한 GA업계의 대표적인 모델로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요양 넘어 주거·연금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요양·주거시설 확대와 노후소득 보장을 중심으로 시니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시니어 케어 브랜드 '쏠라체'를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한편, 톤틴연금과 달러연금 등 보험상품을 통해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케어 내비게이터’ 도약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고객의 생애주기와 건강상태에 맞는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의료기관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자체 플랫폼인 ‘애니핏 플러스’를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와 보험 본업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질병 예방부터 치료 후 회복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케어 내비게이터’ 역 3 인카금융서비스 국정감사 화두에 의원실 자료요청에 특명검사 이야기까지…GA업계 '긴장'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계약 환수 조항, 청년 정착지원금 착취 논란으로 국정감사 증인으로 선 이후 GA업계 전반 검사 분위기가 감지되며 GA업계가 긴장하고 있다.18일 GA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회의원실에서는 GA에 대한 자료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GA업계 관계자는 "최근 의원실에서 정착지원금 등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국정감사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화두에 오른 뒤에 다른 GA들도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업계에서는 4년 분급제를 앞두고 인카금융서비스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추가로 규제가 강화되는 건 아닌지 긴장하고 있다.인카금융서비스에서 촉발된 환수 논란…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