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태영건설, ‘조경의 날’ 기념식 2관왕…“차별·실용적 디자인 목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7 10:13

지난 2일 개최된 ‘제19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지현 태영건설 선임(사진 왼쪽)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서상일 조경파트장이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 / 사진제공=태영건설

지난 2일 개최된 ‘제19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지현 태영건설 선임(사진 왼쪽)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서상일 조경파트장이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 / 사진제공=태영건설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태영건설(대표이사 이재규)이 조경 부문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7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개최된 ‘제19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지현 태영건설 선임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서상일 조경파트장이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기념식은 환경조경발전재단이 서울 효창동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으며,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흥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정부포상 기관별 시상자, 조경분야 단체장, 정부기관별 대표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환경조경발전재단은 한국 조경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 구축과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04년 10월 8일 환경부 인가에 의해 설립된 단체다.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사회, 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 협의회 등 조경분야 산학의 6개 단체가 주축이 된다.

앞서 지난해 10월 태영건설은 ‘2021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공원과 공동주택을 조성한 태영유니시티가 전체 최고상을 수상한 것으로, 민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초의 사례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 데시앙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조경디자인을 통해 작년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명예로운 상을 수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실용적인 조경디자인을 목표로 하는 ‘DESIAN SCAPE(데시앙 스케이프)’를 통해 고객의 삶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광건영∙모아건설산업, 워터프론트 품은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분양 인천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수변 생활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교육·산업시설이 함께 계획된 지역으로, 향후 기반시설 조성에 따라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과 모아건설산업(대표이사 한대웅)은 오는 11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1공구 RC2블록에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동, 총 5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A부터 E까지 5개 타입으로 나뉜다. 2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