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어서울, SSG닷컴과 정기 항공권 ‘민트패스’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2 13:14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오는 7일부터 SSG닷컴(쓱닷컴)과 함께 봄 시즌 ‘민트패스’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오는 7일부터 SSG닷컴(쓱닷컴)과 함께 봄 시즌 ‘민트패스’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에어서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오는 7일부터 SSG닷컴(쓱닷컴)과 함께 봄 시즌 ‘민트패스’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3일까지 쓱닷컴을 통해 주중 정기 항공권 ‘민트패스’를 판매한다. 오는 4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는 SSG.LIVE(쓱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트패스를 특별 선판매한다.

민트패스는 원하는 탑승 횟수에 따라 패스를 선택해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에어서울 국내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편도 기준 6회 탑승이 12만9000원, 10회 탑승이 19만9000원이며, 원하는 만큼 몇 번이고 탑승이 가능한 무제한 패스도 선착순 100명에 한해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6회권과 10회권은 쓱닷컴에서 판매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하는 5천원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민트패스는 오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주중(월요일~목요일)에 사용할 수 있다. 탑승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별도 지불하면 된다.

전국적인 골프 열풍에 맞춰 지난 가을 시즌부터 선보인 ‘민트패스 골프’도 함께 판매한다. 민트패스 골프는 골프백(캐디백) 위탁수하물 서비스(1개), 수하물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 현장 선호 좌석 지정(민트존 포함)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대한전선, 美 턴키 수주…본사 자재 공급만 1168억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공사를 통째로 맡는 '턴키' 사업을 따냈다. 한국 본사가 이 공사에 쓸 케이블과 부품을 미국 법인에 공급하는 계약 금액만 1168억 원에 이른다.이는 올해 상반기 6개월 동안 본사가 미국 법인에 판 제품 금액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국 법인 T.E.USA의 매출도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을 넘기며 빠르게 커지고 있다.계약 한 건, 상반기 거래액과 비슷한 규모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턴키는 설계와 자재 조달, 시공, 시험 등 사업 전 과정을 한꺼번에 맡아 수행하는 방식이다. 케이블만 납품할 때보다 사업 규 2 자산 매각·흑자 전환에도… 효성화학 짓누르는 베트남 보증 효성화학이 베트남 자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했다. 이번 보증 규모는 약 322억원이다. 이를 포함한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7755억원으로, 10월 초 효성화학 시가총액의 약 3.8배에 달한다. 특수가스 사업 매각과 베트남 법인 지분 정리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해왔지만 자회사에 대한 보증 부담은 여전히 크다. 상반기 실적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대규모 보증과 2028년 만기 예정인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 등 재무 부담은 남아 있다.효성화학은 지난 7일 베트남 자회사 효성비나케미칼스의 차입금과 관련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400만달러로, 원화 기준 약 322억원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3 두산퓨얼셀, 4000억 영구채 ‘0% 이자’ 유효기간 딱 3년 두산퓨얼셀이 대규모 수주로 불어난 운전자금 부담을 메우려 영구채 카드를 꺼냈다. 처음 3년간 표면이율은 0%지만, 3년 뒤엔 금리가 뛰는 구조라 결국 재무 부담을 덜어낼 열쇠는 결국 주가가 쥐게 됐다.CB 3000억·BW 1000억 발행…원재료 구입·채무 상환 활용두산퓨얼셀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4000억 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 CB는 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고, BW는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채권이다.발행 규모는 CB 3000억 원, BW 1000억 원이다. 모두 사모 방식이며 납입일은 다음달 12일이다.CB로 조달한 3000억 원은 모두 AI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