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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의원 정보 검색 서비스 제공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8 09:35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카카오맵을 통해 코로나19 재택치료 이용자들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의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카카오맵을 통해 코로나19 재택치료 이용자들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의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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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카카오맵을 통해 코로나19 재택치료 이용자들이 전화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의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맵 검색창에서 ‘코로나19 전화상담 병원’, ‘코로나19 전화진료 병원’, ‘코로나19 동네병의원’ 등을 검색하면 전화상담 및 처방이 가능한 전국 7천여개의 병의원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카카오맵에서 안내하는 병의원 정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공되며, 향후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정보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검색 서비스는 모바일 카카오맵 앱과 웹, PC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카카오맵을 통해 신속항원검사・PCR 검사 가능 병의원,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맵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택치료자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서비스를 적용했다”며, “카카오맵이 코로나19 극복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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