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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회원사 500곳 돌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2 10:50

한국채권투자운용 정회원 전환 등 20곳 추가…전체 회원사 502개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회원사 수가 500곳을 돌파했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닫기나재철기사 모아보기)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해서 20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정회원 전환 및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협회의 회원사는 총 502개사(정회원 358사, 준회원 117사, 특별회원 27사)로 늘었다.

이날 이사회 의결에 따라 한국채권투자운용(옛 한국채권투자자문)은 기존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전환됐다.

또 레드힐자산운용, 레인메이커자산운용, 마르스자산운용, 문채이스자산운용, 브라이트자산운용, 브라이튼자산운용, 블래쉬자산운용, 블리츠자산운용,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에이피자산운용, 이아이피자산운용, 이지스네오밸류자산운용, 인사이트자산운용, 지베스코자산운용, 케이글로벌자산운용, 케이핀자산운용, 피보나치자산운용, 하이픈투자운용, 황소자산운용 등 19개사(가나다 순)는 정회원으로 가입됐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하여 의견 개진의 기회가 있다.

자료제공= 금융투자협회(2022.02.22)

자료제공= 금융투자협회(2022.02.22)

자료제공= 금융투자협회(2022.02.22)

자료제공= 금융투자협회(2022.02.22)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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