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 신규 영웅 ‘전설의 용사 에리나’ 업데이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7 17:24

카카오게임즈는 17일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대표 원(Won))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영웅 ‘전설의 용사 에리나’를 추가했다. 사진=카카오.

카카오게임즈는 17일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대표 원(Won))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영웅 ‘전설의 용사 에리나’를 추가했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17일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대표 원(Won))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영웅 ‘전설의 용사 에리나’를 추가했다.

새롭게 등장한 ‘전설의 용사 에리나’는 마계에서 네 명의 마신을 홀로 무찌른 전설의 용사로, 선하지만 철저하게 합리적인 공리주의자 성격을 가진 ‘가디언 테일즈’ 세계관 속 최강자 중 1인이다. ‘에리나’는 내전으로 엉망이 된 마계를 되돌리기 위해 유일한 친구인 마계 왕국의 꼬마 공주 ‘리리스’의 기사가 돼, 몇 백 년 간 전쟁을 치뤄 마계를 통일한 바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영웅 업데이트와 함께 26일까지 ‘해변의 과학자 소히’, ‘미래 기사’, ‘아이돌 에바’와 전용 장비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로드맵 이벤트: ‘전설의 용사’도 추가했다. 이벤트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들에게는 ‘젬’, ‘히어로 크리스탈’, ‘전설의 각성석’ 등의 인게임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난해 7월, 국내 및 글로벌에 정식 출시한 ‘가디언 테일즈’는 레트로 풍 도트 그래픽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게임 전반에 깔려 있는 독특한 유머 코드, 흥미진진한 게임성 등으로 1년간 국내외 이용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탐험형 RPG ‘가디언 테일즈’의 신규 영웅 ‘전설의 용사 에리나’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모른다'·'여력 없다' 논란 MBK 김병주…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질타를 받았던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사진)이 2년 연속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거 국회 현안질의와 청문회 등에 잇따라 불출석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국감에서는 홈플러스 회생 책임과 함께 롯데카드 배당, 딜라이브 재무 문제, 사법 리스크 등이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이후 투입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입점상인 피해 등이 주요 질의 사유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경영 책임 2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3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