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톡쇼핑하기, 19일까지 '산지 직송 기획전'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7 08:52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오는 19일까지 ‘산지 직송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오는 19일까지 ‘산지 직송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커머스의 쇼핑 플랫폼 ‘카카오톡 쇼핑하기(이하 쇼핑하기)’가 오는 19일까지 ‘산지 직송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산지 직송 기획전’은 지난 7월부터 쇼핑하기가 톡스토어 내 신선식품 판매자들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신선의 정석’을 활용한 행사다. 신선의 정석 기획전에 참여하는 신선식품 판매자 중 산지 직송 상품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을 선별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지 직송 기획전에는 행사 기간 동안 80여 개의 신선식품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제철 상품인 무화과/샤인머스켓/복숭아/원황배 등 과일 및 쌀/돼지고기/감자/마늘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생필품들도 쇼핑하기의 2인 이상 공동구매 서비스 ‘톡딜’을 활용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이번 산지 직송 기획전에는 8월 톡스토어에 신규 입점한 e경남몰이 함께 참여해 김해쌀/거제도 자연산 꽃멍게 등 경상남도가 보증한 우수한 특산품들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경북 올댓 샤인머스캣(1송이/500g이상)’을 1만2900원에, ‘영암 무농약 꿀보다 달콤한 무화과(8-10과/600g)’를 9500원에, ‘단양 2021년 수확 한지형 황토마늘(상/1kg)’을 1만3900원에, ‘거제도 해녀 자연산 명품 꽃멍게(1kg)’를 1만800원에 판매한다.

쇼핑하기는 늘어나는 이커머스 내 신선식품 수요를 잡기 위해 이번 산지 직송 기획전을 준비했으며,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산지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이 중간 유통 단계 없이 바로 배송돼 보다 신선한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박혜원 카카오톡 쇼핑하기 매니저는 “일반적으로 신선식품은 경매/벤더사 등 여러 유통 단계를 거치며 소비자에게 전달돼 신선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며 “반면, 쇼핑하기는 톡스토어와 구매자가 직접 연결돼 보다 신선한 상품을 전달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장점을 이커머스 신선식품 시장 내 쇼핑하기만의 차별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어스온, 베트남 15-1/05 광구서 첫 원유 생산…원유층 추가 발견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 15-1/05 광구에서 첫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 추산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000만 배럴이며, 추가 개발 시 일일 생산량은 최대 2만5000배럴에 이를 전망이다. 인근 탐사정에서도 두께 56m의 원유층을 추가로 발견해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했다.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 생산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 시점을 앞당겼다. 현재 첫 번째 생산정을 통해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운영권자인 머피오일은 추가 생산정을 시추해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SK어스온과 머피오일은 황금 2 최태원 SK 회장 “AI로 사회적 가치 측정 비용 낮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 측정 비용을 낮추고, 사회문제 해결 성과가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실험을 경제 전반으로 확대해 사회적 가치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최 회장은 12일 서울에서 열린 사회적기업월드포럼(SEWF)의 첫 생태계 리더십 교류 프로그램 연설에서 “정밀한 가치 측정에 드는 높은 거래 비용은 최근 AI 기술 발전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사회적 가치가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려면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 그러나 성과 측정에 3 인사 통해 살펴본 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한화오션 전략...우주·AX·현지화 초점 한화그룹 방산 3사가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제품 경쟁력과 제조 안정화, 수출 경쟁력 등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회사마다 다음 공략 방향성을 설정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현지 생산으로, 한화시스템은 우주와 인공지능(AI)으로, 한화오션은 북미로 무게를 옮겼다. 대표이사 인선과 계열사 간 지분 재편까지 더해지며, 그룹 내 방산 회사별로 역할이 세분화된 그림이다.시장 선도·수출서 '현지화'·'AX' 전환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시스템은 지난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임원은 각각 16명, 15명, 5명 선임됐다.모든 방산 계열사가 지난해와 다른 인사 방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