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4월16일(음력3월5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4-16 08:02

▲4월16일(음력3월5일) 띠별 운세

▲4월16일(음력3월5일) 띠별 운세

쥐띠 :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1948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된다.

1960년생,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과 힘을 합해라.

1972년생, 쉽게 풀리는 것에 낙관하지 말고 긴장하라.

1984년생,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 자만하지 마라.

소띠 :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른다.

1949년생,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이다. 직접 해결해라.

1961년생, 여행수가 보인다. 북동쪽이 길하니 홀가분하게 다녀오라.

1973년생, 값싸고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라.

1985년생, 마음속에 흠모하던 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니 도화꽃이 활짝 피는구나.

범띠 :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 있게 대하라.

1950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한다면 운이 풀릴 것이다.

1962년생,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되는 하루이다.

1974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1986년생, 노력 없는 요행수를 바래서는 안 된다.

토끼띠 : 소신껏 행동하라.

1951년생, 집안 가족의 진로문제로 갈등이 생긴다.

1963년생, 마음을 굳건히 하고 목표를 분명히 해라.

1975년생,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가라.

1987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용띠 :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하나 무리해서는 안 된다.

1952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다.

1964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하지 마라.

1976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부금실 좋아진다.

1988년생, 남쪽으로 곧장 가라.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있다.

뱀띠 : 매사 대길한 운이다. 좋은 흐름에 있을 때 자기관리에 더욱 힘써라.

1953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하다.

1965년생, 문서관계 조심하라. 당신에게 득이 될 수 있다.

1977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여름을 알차게 활용하라.

1989년생, 재물운은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한다.

말띠 :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하다. 매사 유의하라.

1954년생,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니 작은 증세에도 주의하라.

1966년생, 유흥으로 인해 손해뿐 아니라 명예도 떨어지니 주의하라.

1978년생, 방해자를 만나게 되니 정신 바짝 차려라.

1990년생, 윗사람과의 마찰이 생기니 감정을 조절해라.

양띠 : 조심하라.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라.

1955년생, 불길한 장소에서 손해를 보게 될 수 있으니 외출을 자제해라.

1967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하는 날, 좀도둑 조심.

1979년생, 배우자와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말라.

1991년생, 애인과 다툼수가 있겠다. 양보하라.

원숭이띠 :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이다.

1956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일시에 풀린다.

1968년생, 동업자와의 결별이 보이니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이다.

1980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진다.

1992년생, 싸우던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진다.

닭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

1957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1969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그 나이의 재혼은 흉이 아니다.

1981년생, 비뇨기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라.

1993년생, 매사 동료나 친구와 의논하라.

개띠 : 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막힌 일이 풀린다.

1958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이구나.

1970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크다.

1982년생, 큰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아라.

1994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하다.

돼지띠 :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다.

1959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해뜨는 곳이 길방이니 움직여라.

1971년생, 닭띠와 개띠의 동업은 그끝이 보인다. 예술계통의 종사자는 길하다.

1983년생, 당신의 손에 멎는 반지는 따로 있다. 헛물 키지 말라.

1995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켜라. 명예가 하늘을 찌른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도쿄도와 데이터·AI 행정혁신 교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대표단과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8일 오후 1시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공무원 대표단이 개발원을 방문해 양 기관의 주요 디지털 정책과 추진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총무부 도네 도시키(TONE Toshiki) 디지털 인사전략과장을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참석했다.도쿄도 대표단의 개발원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이 개발원을 찾아 한국의 전자정부 및 지방정부 디지털 행정 사례를 살펴봤다.이번 교류에서는 양 기관이 추 2 용산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 출범…외부 전문가 7명 위촉 용산구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의정활동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8일 제2회의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되는 법정 자문기구다. 앞으로 2년간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에 대해 의장에게 자문한다. 의원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와 징계 양정에 대해서도 윤리특별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한다.특히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 징계 심사에 앞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듣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의원 징계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됐다.구의회는 3 “동작구청장님, 이것 좀 해결해주세요”…주민 목소리에 답한 류삼영의 100일 구청장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취임 100일을 맞은 류삼영 동작구청장이 소통데이를 열고 주민들의 질문과 지난 100일간의 구정 이야기에 직접 답했다.기자는 남다른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동작구의 이야기를 듣고, 주민과 구청장이 실제로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동작구를 찾았다.8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청 지하 1층. 평소 행정 업무를 위해 민원인이 찾던 공간이 이날 만큼은 주민과 구청장이 마주 앉는 소통의 장으로 바뀌었다.이날 행사에는 류삼영 동작구청장과 관내 공무원·초청 민원인과 소통데이 참여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작스타 최우수상 수상자 2명의 공연을 시작으로 민원 피드백, 구청장 응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