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푸드 R&D센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안전관리 컨트롤 타워 호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1 10:32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
신세계푸드 R&D센터 미래연구실 임직원들이 ‘2020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R&D센터 미래연구실 임직원들이 ‘2020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신세계푸드

이미지 확대보기


세계푸드가 신세계푸드 R&D센터 미래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0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우수연구실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2013년부터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 중 안전 관리 수준 및 활동에 대해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심사 및 인증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최종 인증대상으로 선정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2년 이내 사고발생이 없어야 하며,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분야(30점), 연구실 안전환경 활동수준분야(50점),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20점)에서 총 평점 8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신세계푸드 R&D센터 미래연구실은 연구실의 안전관리를 위해서 체계적인 방침 및 목표를 세우고 안전 위해 요소의 사전 발굴 및 개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강화 교육 등을 진행한 성과로 호평받아 지난 2018년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선정됐다.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는 이동식 국소 배기장치, 비품 살균장, 비상대피 손수건 등 각종 안전 관리 장비들을 신규 도입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신세계푸드의 R&D센터는 가정간편식 개발 등을 비롯해 차세대 식품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케어푸드 및 친환경 포장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종합식품연구소다. 현재 R&D센터 내 상품개발실, 베이커리개발실, 미래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받아 연구원들의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우수연구실 재인증 획득은 연구원들의 더 나은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오랜 기간 힘써온 결과”라며 “보다 안전한 연구 환경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빙그레, 공주서 자전거 대회 개최…참가비 전액 지역사회 기부 빙그레는 지난 9일 충남 공주시 일대에서 열린 ‘2026 빙그레 그란폰도’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빙그레 그란폰도는 공주시와 부여군, 청양군 일대 도로를 달리는 자전거 대회다. 올해는 약 113㎞의 그란폰도 코스와 약 106㎞의 메디오폰도 코스 등 2개 코스로 진행됐다.참가 신청 단계부터 관심이 이어졌다. 지난 8월 접수 당시 1만 여명이 몰려 2000명 정원이 약 1분 만에 마감됐다. 이후 추가 참가 요청이 이어지자 빙그레는 400명을 추가 모집했다.대회 현장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공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푸드존을 운영하고 빙그레 제품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경품 추첨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으며, 참가 2 한미약품, 영업익 93% ‘껑충’…‘자체 신약’ 빛났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내수 시장 경쟁과 글로벌 침투 확대, 연구개발(R&D) 투자라는 삼각편대 속에서 제약사별 수익성 격차와 경영 현안도 선명해지고 있다. [5대 제약사 3Q 실적]은 유한양행・GC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국내 5대 제약사의 3분기 컨센서스를 진단하고, 실적 표면 아래 숨겨진 리더십 변화 및 중장기 신성장동력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미약품이 경영권 소음 속에서도 본업 체력을 유지하며 올해 3분기 실적 성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개발 복합신약 처방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면에서도 국내 5대 제 3 ‘성수 시대 개막’ G마켓, 신사옥 첫 출근… “변화와 혁신 기대” G마켓이 서울 성수동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12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가 모이는 성수동에서 소비 트렌드를 살피고 고객·셀러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G마켓은 12일 성수동에 위치한 ‘스탈릿성수N’에서 임직원들이 첫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리더들은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시루떡을 나눠줬다.이번 이전은 G마켓이 추진하는 리브랜딩과 업무 환경 개편의 일환이다. G마켓은 2010년부터 사용해 온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를 떠나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고려한 새 업무 공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가 모이는 성수동에서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고객·셀러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도 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