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1월19일(음력10월0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1-19 07:30

11월19일(음력10월0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11월19일(음력10월0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19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19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19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1984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소띠 :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1949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마라.

1961년생,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1973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

1985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범띠 :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1950년생, 자신의 일에 조금씩 발전이 있는 하루이다.

1962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1974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1986년생, 취직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토끼띠 :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1951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1963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197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87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마라.

용띠 :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1952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1964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1976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없이 바쁘겠다.

1988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기초 준비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뱀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1953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1965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1977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1989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말띠 :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54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1966년생,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1978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1990년생,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양띠 :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1955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되나 어떻게 벗어나는 가가 중요하다.

1967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니 주의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다.

1979년생, 주위에서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

1991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야 만날 것이다.

원숭이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1956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1968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1980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1992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해라.

닭띠 :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195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969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1981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1993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개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1958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1970년생, 자세를 낮추어라.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1982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1994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돼지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1959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

1971년생, 새로운 사업구상을 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

1983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다.

1995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