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1월18일(음력10월0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1-18 08:07

11월18일(음력10월0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11월18일(음력10월0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분쟁이 생기기 쉽고 병원출입을 하게 되는 하루이다.

1948년생, 관재수가 발생하고 집안에 금전전인 문제로 갈등이 생긴다.

1960년생, 하던 일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1972년생, 실패수가 따르니 돌다리도 두들기면서 만전을 기해야 한다.

1984년생, 지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여야 한다.

소띠 : 고생만 많고 빈손에 허탈감이 생기기 쉬운 하루이다.

1949년생, 빚을 정리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시기이다.

1961년생, 주변에서 인정을 받고 재물운이 좋아진다.

1973년생, 휴직운도 있고 횡재수도 있어 길흉이 함께 나타난다.

1985년생,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니 기분이 하늘을 날을 것 같다.

범띠 : 문서에 주의하고 속임수를 당할 수 있으니 사람을 조심해라.

1950년생, 갑작스런 부탁에 조심해라.

1962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가급적 외출은 피하는 것이 이롭다.

1974년생, 매사에 되는 일이 없이 답답하다.

1986년생, 사귀던 연인과의 이별수가 있다.

토끼띠 : 집안에 새 식구가 들어오는 등의 경사가 생긴다.

1951년생, 평화의 비둘기가 집안에 기쁜 소식을 전한다.

1963년생, 이사나 이동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1975년생, 변화의 시기로 의욕이 넘치는 하루이다.

1987년생, 먼 곳에서 이상형의 이성을 만난다.

용띠 : 다른 사람을 믿고 횡재수를 노리다가 허탈감에 빠질 수 있다.

1952년생, 이별수가 있고 집안에 우환이 생긴다.

1964년생, 부부간에 그 동안 쌓여진 불만이 말끔히 해소된다.

1976년생, 윗사람을 공경해라. 그러면 자신도 대접을 받을 것이다.

1988년생, 의무만 많고 권리가 없는 하루이다.

뱀띠 : 조금은 손해를 보지만 오래 끌던 일이 시원한 해결을 본다.

1953년생, 서쪽에 사는 옛친구를 우연히 만나니 기쁨이 넘친다.

1965년생, 집 떠나 홀가분하게 여행을 하게된다.

1977년생, 하는 일마다 안 되니 하늘이 야속하다.

1989년생, 어려움을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과 상의해라.

말띠 : 매사에 막힘이 많은 하루이다. 욕심을 버려라.

1954년생, 신경성 불안증세로 잠을 편히 못자니 하루가 힘들다.

1966년생, 하던 일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운이다.

1978년생, 애정문제는 호전되나 아랫사람의 문제로 걱정이 생긴다.

1990년생, 갑작스런 병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양띠 : 실패를 거울삼아 복구 작업에 여념이 없는 하루이다.

1955년생, 이동을 하려고 하나 뜻하지 않은 문제가 생긴다. 일찍 쉬는 것이 좋다.

1967년생, 계약 등의 문서에 주의해라.

1979년생, 직장과 가정에서 기쁜 소식을 듣게 되니 하루 종일 웃음꽃이 핀다.

1991년생, 마음을 잡지 못하는 하루이다. 먼저 마음을 안정시켜라.

원숭이띠 : 매사에 지치고 희망이 안보여 쉬고 싶은 하루다.

1956년생,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고 경계해라.

1968년생, 교통사고 등의 사고수를 조심해라. 동쪽 불길하다.

1980년생, 동남간에서 좋은 결과가 있다. 이성친구가 생긴다.

1992년생, 싸움이 시작되면 폭행으로 번지니 감정조절에 주의해라.

닭띠 : 여행수가 있으며 계약이나 매매 등으로 골치 아픈 일이 생긴다.

1957년생,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 있으며 명예가 올라간다.

1969년생, 여유 자금으로 투자 한 것이 울상 짓고 고통을 받는다.

1981년생,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마음이 힘든 하루이다.

1993년생, 연인과 미래 설계하고 행복의 미소를 짓는다.

개띠 : 집안에 우환이 따르고 아랫사람의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1958년생,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며 우애가 깊어진다.

1970년생, 공동으로 준비한 사업 계획이 8획 성씨 때문에 무산 위기이다.

1982년생, 변동수가 있으며 선택을 해야 되는 하루이다.

1994년생, 휴직상태의 운이오니 만전을 기해야 한다. 쥐띠에게 잘 할수록 좋다.

돼지띠 : 가까운 곳에 생각지 못했던 귀인이 있으니 행동에 조심해라.

1959년생, 하던 일의 결실을 보게 되는 하루이다. 승소의 기쁨도 있다.

1971년생, 이성관계를 조심해라. 망신을 당한다.

1983년생, 집안에 경사로 웃음꽃이 핀다.

1995년생, 직장에 변동수가 있고 이성운이 열리는 시기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